탑배너 닫기

노컷뉴스

수영 AG 티켓 걸렸다…국대 선발전, 김우민·황선우 등 출격

  • 0
  • 0
  • 폰트사이즈

스포츠일반

    수영 AG 티켓 걸렸다…국대 선발전, 김우민·황선우 등 출격

    • 0
    • 폰트사이즈

    23~28일 김천에서 KB금융 코리아 스위밍 챔피언십 개최
    세부 종목별 1위, AG 파견 대상자로 추천

    지난해 열린 전국체전의 수영 남자 계영 800m에서 황선우(사진 오른쪽)가 마지막 주자로 스타트하는 장면. 사진 왼쪽은 황선우가 1위로 레이스를 마친 뒤 세 번째 주자 김우민이 기뻐하고 모습. 연합뉴스 지난해 열린 전국체전의 수영 남자 계영 800m에서 황선우(사진 오른쪽)가 마지막 주자로 스타트하는 장면. 사진 왼쪽은 황선우가 1위로 레이스를 마친 뒤 세 번째 주자 김우민이 기뻐하고 모습. 연합뉴스 
    한국 수영 경영 국가대표 선발전이 열린다.
     
    20일 대한수영연맹에 따르면 오는 23일부터 28일까지 엿새 동안 경상북도 김천실내수영장에서 2026 경영 국가대표 선발대회를 개최한다. 대회는 '2026 KB금융 코리아 스위밍 챔피언십'이라는 이름으로 치러진다.

    연맹은 이번 대회를 통해 진천선수촌에 입촌할 2026년도 경영 국가대표 강화훈련 대상자와 아이치·나고야 AG 파견 추천 대상자를 결정한다. 남녀 세부 종목별 결승 1위 선수는 AG 경영 선수단의 파견 대상자로 추천되며, 추후 대한체육회의 결정에 따라 파견 대상자로 최종 선발된다.

    남자부는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당시 3관왕에 오른 김우민(강원도청)과 2관왕 황선우(강원도청)를 비롯해 남자 자유형 50m 아시아 신기록 보유자 지유찬(대구광역시청) 등이 다시 한 번 태극마크를 노린다. 여자부에서는 지난해 한국 수영 최초로 세계주니어선수권대회 챔피언에 오른 평영 200m 한국기록 보유자 문수아(서울체고3) 등이 출격한다.

    경영 국가대표 선발대회 홍보 포스터. 대한수영연맹 제공경영 국가대표 선발대회 홍보 포스터. 대한수영연맹 제공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이 시각 주요뉴스


    실시간 랭킹 뉴스

    노컷영상

    노컷포토

    오늘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