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배너 닫기

노컷뉴스

점점 건조해지는 경남 곳곳에서 산불 등 화재 잇따라

  • 0
  • 0
  • 폰트사이즈

경남

    점점 건조해지는 경남 곳곳에서 산불 등 화재 잇따라

    • 0
    • 폰트사이즈

    김해 주물공장 화재 1명 화상

    합천 산불. 산림청 제공 합천 산불. 산림청 제공 
    대기가 점차 건조해지면서 경남에서 화재가 잇따랐다.

    21일 오전 10시 55분쯤 경남 합천군 가야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당국은 진화헬기 7대, 진화차량 29대, 진화인력 87명을 투입해 50여 분 만에 불을 껐다.

    이날 오후 3시 30분에는 밀양시 초동면의 한 농지에서 불이 나 약 1시간 만에 꺼졌다. 산림당국과 소방은 화재 원인과 피해 면적 등을 조사하고 있다.

    앞서 이날 오전 10시 42분에는 김해시 주촌면의 한 주물 공장에서 불이 나 60대 남성이 화상을 입었다.

    기상청은 당분간 일교차가 큰 날씨가 이어지고 대기가 건조하겠다며 산불 등 화재 예방에 주의를 당부했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이 시각 주요뉴스


    실시간 랭킹 뉴스

    노컷영상

    노컷포토

    오늘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