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배너 닫기

노컷뉴스

데이트스쿨 '청춘작당' 2기 모집…기독 청년들의 '진짜 인연' 찾기

  • 0
  • 0
  • 폰트사이즈

부산

    데이트스쿨 '청춘작당' 2기 모집…기독 청년들의 '진짜 인연' 찾기

    • 0
    • 폰트사이즈

    지난해 1기 행사서 높은 매칭률 기록, 검증된 기독교 데이트 프로그램
    5월 30일, 부산CBS서 개최…1981년~1991년생 미혼 남녀 대상
    "단순한 만남 넘어 신앙 안에서 결혼까지 이어지는 가교 역할"

    부산생명돌봄국민운동 제공부산생명돌봄국민운동 제공지난해 1기 행사에서 여러 커플을 배출하며 화제를 모았던 기독 청년 매칭 프로그램 '청춘작당'이 더욱 강력해진 커리큘럼으로 2기 참가자를 모집한다.
     
    사단법인 부산생명돌봄국민운동이 주최하고 JUST JOY와 부산CBS가 공동 주관하는 '청춘작당' 2기 - 썸남썸녀 데이트스쿨이 오는 5월 30일 오후 3시 부산CBS에서 열린다.
     

    '검증된 프로그램'의 힘…1기 참가자들의 뜨거운 성원

    이번 2기 개최가 더 주목 받는 이유는 앞서 진행된 1기 행사의 실질적인 성과 때문이다.
     
    지난 1기 당시 단순한 일회성 만남을 넘어 참가자들 사이에서 여섯 커플 매칭이 성사되는 등 가시적인 결과가 나타나며 지역 기독 청년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다.
     
    단순히 인원만 채우는 미팅이 아니라 신앙이라는 공통분모 아래 진지한 만남을 원하는 이들이 모인 만큼 매칭률과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는 평이다.
     
    이번 2기 역시 이러한 성공 사례를 바탕으로 참가자들이 서로의 가치관을 깊이 있게 나눌 수 있는 체계적인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나도 짝을 만날 수 있을까?" 확신을 주는 맞춤형 구성

    '청춘작당'은 기독 청년들이 하나님 안에서 올바른 이성 교제 가치관을 형성하도록 돕는 교육과 자연스러운 만남을 결합한 '데이트 스쿨' 형식을 취한다.
     
    이번 2기는 1981년생부터 1991년생까지의 미혼 남녀를 대상으로 하며 전문적인 레크리에이션과 소그룹 대화 시간을 통해 어색함을 깨고 서로의 내면을 확인할 수 있도록 돕는다.
     
    1기에서 증명되었듯 같은 고민과 신앙 고백을 가진 이들이 모이는 자리인 만큼 '나의 반쪽'을 만날 확률이 그 어느 행사보다 높다는 것이 주최 측의 설명이다.
     

    부산 지역 기독 청년들의 '결혼 관문'으로 자리매김

    주최 측 관계자는 "지난 1기를 통해 신앙 안에서의 만남이 얼마나 큰 시너지를 내는지 확인할 수 있었다"면서 "참가 신청을 고민하는 분들이 있다면 이미 커플 탄생으로 검증된 이 자리를 통해 용기 있게 새로운 인연을 시작해 보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행사 참가는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한편, 오는 10월 31일에는 연령대를 조정해 1989년~1999년생을 대상으로 하는 3기 행사도 예정돼 있어 기독 청년들의 만남의 장은 계속될 전망이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이 시각 주요뉴스


    실시간 랭킹 뉴스

    노컷영상

    노컷포토

    오늘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