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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상의, 미래 모빌리티 산업 근로자 고용 안정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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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상의, 미래 모빌리티 산업 근로자 고용 안정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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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상공회의소 제공대구상공회의소 제공
    대구상공회의소는 미래 모빌리티 산업에 종사하는 근로자들을 위한 '플러스 고용안정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지역 소재 300인 미만 미래 모빌리티 산업분류코드를 보유하고 있는 기업의 근로자로 15일까지 이메일로 신청을 받는다.

    지원 부문은 출퇴근 교통비(1인 최대 50만 원), 생활안정 거주자금(월세. 1인 최대 300만 원), 아이돌봄서비스 지원(1인 최대 100만 원) 등 총 3개 분야로 10개월간 지원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한다.
     
    자세한 사항은 대구상공회의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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