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배너 닫기

노컷뉴스

증평군 8일 보강천 '청춘마이크'…청년·실버 세대 공감 무대

  • 0
  • 0
  • 폰트사이즈

청주

    증평군 8일 보강천 '청춘마이크'…청년·실버 세대 공감 무대

    • 0
    • 폰트사이즈
    증평군 제공증평군 제공
    충북 증평군이 오는 8일 오후 7시 보강천 미루나무숲에서 거리공연 '청춘마이크'를 연다.

    이날 무대에는 멀티 악기를 활용해 세계 음악을 연주하는 '아코디언 킴'과 전통 풍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서의철가단'이 오른다.

    재즈와 국악의 협업 무대를 선보이는 '아트쿠도', 동화 같은 감성을 담은 4인조 어쿠스틱 밴드 '그림동화'도 참여해 봄밤의 분위기를 채운다.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미루나무숲의 자연 풍경 속에서 산책과 함께 음악을 즐기는 여유로운 시간도 보낼 수 있다.
     
    군 관계자는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가 공연팀들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이 시각 주요뉴스


    실시간 랭킹 뉴스

    노컷영상

    노컷포토

    오늘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