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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창원·김해·진주·남해·함양 5곳 단체장 후보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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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민주당, 창원·김해·진주·남해·함양 5곳 단체장 후보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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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일 경선 결과 발표

    민주당 경남도당 캡처민주당 경남도당 캡처
    민주당 경남도당 공직후보자 추천관리위원회(공관위)는 6일 경남도당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 4~5일 실시된 기초단체장 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창원시장 후보에 송순호 전 창원시의원이, 김해시장 후보에는 정영두 전 노무현 정부 청와대 행정관이 확정됐다.

    진주시장 후보로는 갈상돈 전 민주당 진주시갑 지역위원장, 남해군수 후보로는 류경완 경남도의원, 함양군수 후보로는 서필상 전 민주당 부대변인이 선출됐다.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은 밀양시장 후보는 이주옥 전 밀양시의원과 정무권 전 밀양산업대 총학생회장이 결선을 치른다.

    사천시장 후보도 정국정 민주당 경남도당 부위원장과 최상화 전 청와대 춘추관장의 결선이 진행된다.

    양산시장 예비경선에서는 김일권 전 양산시장, 박대조 전 대통령 후보 정무특보단장, 조문관 민주연구원 부원장, 최선호 양산시의회 부의장 등 4명이 본경선에 진출했다.

    이번 기초단체장 경선은 지난 4~5일 권리당원 ARS 투표 50%와 국민경선 안심번호 선거인 대상 ARS 투표 50%로 이뤄졌다.

    경남도당 공관위는 오는 11~12일 밀양·사천시장 결선과 양산시장 경선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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