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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마지막 해' 두산, 역대급 밤 예고…콘서트+불꽃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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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실 마지막 해' 두산, 역대급 밤 예고…콘서트+불꽃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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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일 KIA전부터 스페셜 매치 진행

    두산 베어스 홈페이지 대문 캡처두산 베어스 홈페이지 대문 캡처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서울 잠실구장의 마지막 해를 맞아 팬들을 위한 대규모 축제를 예고했다.
     
    10일 두산에 따르면 오는 1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부터 주말 특정 경기를 스페셜 매치로 지정해 팬들과 함께 대규모 축제를 벌일 예정이다.
     
    스페셜 매치는 올해를 끝으로 문을 닫는 잠실구장에서 팬들과 특별한 추억을 쌓기 위한 취지로 기획됐다. 경기 종료 후 관중이 곧바로 퇴장하는 기존 관람 방식에서 벗어나 경기 후에도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빅 이벤트를 마련했다. 
     
    두산 베어스가 기획한 스페셜 이벤트의 홍보 포스터. 두산 제공두산 베어스가 기획한 스페셜 이벤트의 홍보 포스터. 두산 제공
    빅 이벤트는 'DJ SHOW'와 정상급 아티스트의 콘서트급 공연인 'D-STAGE' 등이다. 축제의 마지막은 잠실구장을 수놓는 불꽃놀이로 장식한다. 두산 구단 관계자는 "양 팀 팬 모두에게 새로운 볼거리와 추억을 선사하고자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어디에서도 경험하지 못한 추억을 잠실구장에서 쌓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스페셜 매치일에는 입장권 가격을 스페셜 매치 요금제로 적용한다. 수익금 일부를 지역사회에 환원해 팬들과 가치 있는 나눔을 실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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