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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대 밥상, 검증 끝…선수촌 식당, '제1호 식품안심'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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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대 밥상, 검증 끝…선수촌 식당, '제1호 식품안심'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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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수촌 직원식당도 '제2호 식품안심' 선정

    지난해 2월 14일 유승민 대한체육회장(당시 당선인·사진 우측 중앙)이 진천 선수촌내 선수 식당에서 지도자, 선수들과 식사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지난해 2월 14일 유승민 대한체육회장(당시 당선인·사진 우측 중앙)이 진천 선수촌내 선수 식당에서 지도자, 선수들과 식사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 선수식당이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로부터 '제1호 집단급식소 식품안심업소'로 지정됐다.
     
    15일 대한체육회에 따르면 선수촌 선수식당의 식품안심업소 지정을 기념해 이날 선수촌에서 식약처와 함께  최초 지정식을 개최했다. 선수식당은 식재료 관리, 조리 과정, 위생 점검 체계 등 전반적인 운영 수준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선수촌 직원식당도 동일 기준을 충족해 제2호 식품안심업소로 선정됐다. 선수식당과 직원식당 모두 음식의 맛뿐만 아니라 위생, 안전성까지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셈이다.
     
    집단급식소 식품안심업소 최초 지정식 참석한 김용재 식품의약품안전처 차장(사진 왼쪽부터),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 조은영 영양사. 대한체육회 제공집단급식소 식품안심업소 최초 지정식 참석한 김용재 식품의약품안전처 차장(사진 왼쪽부터),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 조은영 영양사. 대한체육회 제공
    식약처 김용재 차장은 "집단급식소는 많은 인원이 이용하는 만큼 무엇보다 철저한 위생관리가 중요하다"며 "특히 선수촌은 선수들의 건강과 직결돼 엄격한 안정성이 요구된다"고 말했다.
     
    김택수 선수촌장은 "모든 선수가 올해 9월 아시안게임에서 최고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급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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