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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의 영패' 롯데, 분위기 쇄신 나섰다…윤동희, 김민성, 정철원, 쿄야마 등 1군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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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격의 영패' 롯데, 분위기 쇄신 나섰다…윤동희, 김민성, 정철원, 쿄야마 등 1군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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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야구 롯데 윤동희. 연합뉴스 프로야구 롯데 윤동희. 연합뉴스 
    프로야구 롯데가 분위기 쇄신을 위해 선수단을 개편했다.

    롯데는 1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 리그' 한화와 홈 경기를 앞두고 외야수 윤동희, 내야수 김민성을 1군에서 제외했다. 우완 정철원, 아시아 쿼터 쿄야마 마사야도 1군에서 빠졌다.

    윤동희는 올 시즌 17경기 타율 1할9푼에 머물러 있다. 최근 10경기 타율 1할7푼1리의 부진에 빠진 상황이다. 김민성은 올해 11경기 타율 7푼1리에 그쳐 있고, 지난 15일 LG전 이후 출전이 없었다.

    정철원은 올해 8경기 1패 1홀드 평균자책점(ERA) 5.68에 머물러 있다. 쿄야마도 8경기 1패 1홀드 ERA 7.00에 그쳐 있다. 롯데는 전날 한화에 0-5 완패를 당하면서 공동 8위(6승 11패)로 떨어졌다.

    외야수 김동현, 내야수 이서준, 투수 박세진,김강현 등이 1군에 등록됐다. 롯데 관계자는 "윤동희, 김민성 등의 컨디션이 좋지 않고, 2군에서 성적이 좋은 선수들을 기용하는 차원"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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