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논산시 연산면의 한 자동차공업사에서 불이나 소방당국이 1시간 27분 만에 진화했다. 논산소방서 제공주말 사이 충남 논산에서 화재가 잇따랐다.
19일 오후 5시 9분쯤 논산시 연무읍의 한 돈사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돼지 680여 마리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2억 72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같은날 연무읍의 한 돈사에서도 불이 나 돼지 680마리가 폐사했다. 논산소방서 제공같은날 오후 5시 42분쯤에도 논산시 연산면 청동리의 한 자동차공업사에서 불이 났다.
불은 공업사 건물 일부와 인근 비닐하우스 1개동을 태운 뒤, 1시간 27분 만에 꺼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