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문화재단 제공충북문화재단이 오는 30일부터 12월 6일까지 괴산 생태뮤지엄에서 체험형 특별 전시 '괴산 우주특별시 별별탐사대'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우주 생태 탐사'를 주제로 환경과 생명의 관계를 아이들 눈높이에서 흥미롭게 구성했다.
전시 공간은 3개 구역으로 구성됐다. 1전시실에서는 무중력 과수원과 소행성의 비밀 등 오감을 활용한 설치미술을 선보인다. 2전시실은 은하수를 유영하는 바다로 재해석한 몰입형 볼풀 공간으로 꾸며졌다. 3전시실은 행성을 직접 꾸미는 체험형 놀이 공간으로 운영된다.
생태뮤지엄 인근에는 충북아쿠아리움과 루마코브 등 어린이 시설이 있어 연계 체험이 가능하다.
김경식 대표이사는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인 방문 코스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