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일 서울 용산구 이마트 용산점에서 시민들이 돼지고기를 구입하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물가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다음 달 말까지 한돈자조금을 활용해 삼겹살과 목살을 전국 8개 대형마트에서 최대 30% 이상, 한돈몰에서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한편 이마트는 본격적인 봄 나들이 시즌을 맞아 오는 23일부터 29일까지 ‘바비큐 파티’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남영돈 특선구이모둠(냉장/800g/국내산)’, ‘남영돈 특선 특수부위모둠(냉장/720g/국내산)’을 각 20,784원, 28,784원에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