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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손 된 도리이자 의무"…독립유공자 이하전 지사 유해봉환식[노컷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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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정당

    "후손 된 도리이자 의무"…독립유공자 이하전 지사 유해봉환식[노컷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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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국립서울현충원에서 독립유공자 이하전 지사의 유해 봉환식이 열렸습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봉환사에서 "수많은 애국지사께서 항일 독립운동에 바친 뜨거운 애국혼, 나라 사랑 정신을 끝까지 기억하고 또 계승하겠다"고 밝혔습니다.

    1921년 평양 출생한 이하전 지사는 마지막 국외 거주 독립유공자로 지난 2월 미국에서 향년 104세로 타계했습니다.

    이 지사는 1938년 10월 평양 숭인상업학교 학생들과 함께 독립을 위한 비밀결사 '독서회'를 조직해 활동했으며 1941년 일본 유학 중 비밀결사 운동을 전개하다 일본 경찰에 체포돼 옥고를 치렀습니다.

    영상으로 확인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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