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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전국 최다 '스마트 수출전문단지' 14곳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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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도, 전국 최다 '스마트 수출전문단지' 14곳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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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딸기. 경남도청 제공 딸기. 경남도청 제공 
    경상남도는 농림축산식품부의 '스마트 수출전문단지 구축 사업' 공모에서 전국에서 가장 많은 14곳이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성과는 도가 수출 현장의 비관세장벽 강화 등 어려움을 줄이고자 농식품부에 정책을 직접 발굴·건의해 신설된 사업에서 거둔 결실이라 의미가 더 크다.

    이 사업은 수입국의 까다로운 검역과 안전성 기준에 맞춰 수출 규격품을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도록 시설 스마트화와 재해 경감 기자재를 지원한다.

    이번 선정으로 딸기·파프리카·단감 등 경남의 주력 신선농산물 수출 농가들은 스마트 재배시설 도입을 통한 품질 고도화와 안정적인 공급 기반을 갖추게 될 전망이다.

    도는 선정된 단지를 중심으로 스마트 기술 도입과 해외 판로 개척을 체계적으로 지원해 농식품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고 농가 소득 증대를 도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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