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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청 배드민턴팀, 창단 1년 만에 전국대회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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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시청 배드민턴팀, 창단 1년 만에 전국대회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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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실업대학배드민턴선수권대회 남자복식 우승

    전주시청은 배드민턴팀이 지난 13일부터 22일까지 경남 밀양시에서 열린 '2026 연맹회장기 전국실업대학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서 한요셉·박다연 조가 남자 일반부 복식 우승을 차지했다. 전주시 제공전주시청은 배드민턴팀이 지난 13일부터 22일까지 경남 밀양시에서 열린 '2026 연맹회장기 전국실업대학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서 한요셉·박다연 조가 남자 일반부 복식 우승을 차지했다. 전주시 제공
    전북 전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배드민턴팀이 창단 1년여 만에 전국대회 정상에 올랐다.

    전주시청은 배드민턴팀이 지난 13일부터 22일까지 경남 밀양시에서 열린 '2026 연맹회장기 전국실업대학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서 한요셉·박다연 조가 남자 일반부 복식 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는 김용현 감독과 선수 7명으로 구성된 팀이 지난 2024년 11월 창단 이후 본격적인 대회 출전을 시작한 지 약 1년 만에 거둔 결과다.

    전주시청 배드민턴팀은 지난해 첫 전국대회 입상에 이어 올해 우승까지 차지하며 안정적인 경기력과 팀워크를 바탕으로 경쟁력을 입증했다. 특히 창단 초기 단계임에도 체계적인 훈련과 선수 간 호흡을 통해 조직력이 빠르게 자리 잡았다는 평가다.

    김용현 감독은 "이번 대회를 통해 선수들의 경기력이 한층 향상된 것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훈련으로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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