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증시와 환율을 모니터하고 있다. 연합뉴스코스피가 27일 장 초반 6557선을 넘으며 기존 장 중 최고치를 경신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0.9% 오른 6533.6에 거래를 시작했다. 이후 상승 폭을 키워 6557.78까지 오르며 장중 최고치를 기록했다.
코스닥은 전 거래일보다 0.77% 오른 1213.13에 출발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6.9원 떨어진 1477.6원에 개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