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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 문화 교류의 장 '동아시아문화도시 안동' 5월 1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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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한중일 문화 교류의 장 '동아시아문화도시 안동' 5월 1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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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동아시아문화도시 안동'이 5월 1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6개월간의 대장정에 들어간다.

    지난 2012년 제4회 한중일 문화장관회의 합의로 2014년부터 각 나라의 대표 문화도시에서 교류의 장을 펼치는 행사다.

    올해는 '평안이 머무는 곳, 마음이 쉬어가는 안동'을 슬로건으로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선보인다.

    개막식에는 일본 마쓰모토시의 전통 예술단 공연 등 각국의 독창적인 색채가 담긴 전통공연이 펼쳐진다.

    한중일 전통놀이를 한자리에서 체험할 수 있는 '전통놀이 한마당'과 스타 셰프가 참여하는 '동아시아 전통음식 페어' 등이 이어진다.

    경북도는 각국 대표 문화도시들과 우호 관계를 다지고, 문화·예술·관광을 융합한 지속 가능한 성장 모델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황명석 경상북도지사 권한대행은 "한중일 3국이 문화를 통해 깊이 연대하고 상호 이해를 넓히는 뜻깊은 화합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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