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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보이스피싱 감소에 "공직자 헌신 덕분…격려해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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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李대통령, 보이스피싱 감소에 "공직자 헌신 덕분…격려해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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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두 경찰·국정원·외교부 등 일선 공직자의 헌신 덕분"

    경찰이 '해외 몸통' 겨냥해 피해 줄었다는 동아일보 보도 인용
    "단기간에 국민 피해 줄어 참으로 다행…수고 많으셨다"
    "피해 '0' 될 때까지 노력해야…많이 격려해 주시면 좋겠다"

    발언하는 이재명 대통령. 연합뉴스발언하는 이재명 대통령.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은 1일 관계당국의 적극 대응으로 보이스피싱 피해 감소했다는 언론 보도와 관련, "모두 경찰, 국가정보원, 외교부 등 일선 공직자들의 헌신 덕분"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엑스(X, 옛 트위터) 계정을 통해 "단기간에 국민의 피해가 줄어 참으로 다행"이라며 이 같이 치하했다.
     
    그는 해당 게시글에 '[단독]보이스피싱 '해외 몸통' 집중 검거하니… 피해액 45% 줄어'라는 동아일보의 기사를 인용했다.
     
    해당 보도는 경찰이 해외에 거점을 두고 있는 보이스피싱 조직 '몸통'을 직접 겨냥해 수사를 한 결과 올해 1~3월 보이스피싱 피해 건수가 지난해 동기 대비 40% 이상 줄어들었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 대통령은 "수고 많으셨다. 감사하다"면서도 "피해가 0이 될 때까지 좀 더 노력해야하지 않겠느냐"고 지속적인 대응을 주문했다.
     
    그러면서 국민들을 향해 "우리 공직자들 꼭 그렇게 할 것이다. 많이 격려해 주시면 좋겠다"고 응원을 당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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