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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해설로 만나는 명작…클래식부산 '마티네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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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쾌한 해설로 만나는 명작…클래식부산 '마티네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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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일 모차르트 '마술피리' 시작…11월까지

    마티네 콘서트 포스터. 부산시 제공마티네 콘서트 포스터. 부산시 제공
    부산콘서트홀이 평일 오전 여유를 예술적 감동으로 채우는 콘서트를 선보인다.
     
    클래식부산은 오는 6일부터 부산콘서트홀 챔버홀에서 '2026 클래식부산 마티네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마티네 콘서트'는 프랑스어에서 유래한 이름으로, 주로 평일 낮에 열리는 공연을 말한다. 이 시간대 여가를 즐기는 중장년층이 주요 참여 대상이다.
     
    이번 시리즈는 관객이 오페라를 한층 가깝게 즐길 수 있도록 해설 음악회 형식으로 열린다.
     
    공연은 이달 6일 모차르트 '마술피리', 8월 12일 도니체티 '사랑의 묘약', 9월 16일 베르디 '리골레토', 11월 25일 비제 '카르멘' 순으로 이어진다.
     
    공연 지휘와 해설은 국내 최고 오페라·발레 전문 지휘자로 평가받는 김광현 클래식부산오케스트라 음악감독이 맡는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부산 청년 예술가 9인이 데뷔할 예정이다. 이는 내년 개관을 앞둔 부산오페라하우스를 제작 중심 극장으로 운영하기 위한 청년 예술가 육성 사업 일환이다.
     
    이번 공연 관람료는 전석 2만 원이며, 예매는 클래식부산 누리집을 통해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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