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배너 닫기

노컷뉴스

"유리 깨고 불 질렀다"…차량 방화 후 달아난 50대 영장 신청

  • 0
  • 0
  • 폰트사이즈

전남

    "유리 깨고 불 질렀다"…차량 방화 후 달아난 50대 영장 신청

    • 0
    • 폰트사이즈
    순천경찰서. 박사라 기자 순천경찰서. 박사라 기자 
    전남 순천에서 주차된 차량에 불을 지른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순천경찰서는 현주건조물방화 혐의로 50대 A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7일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3시 35분쯤 순천시 조례동 한 상가 앞 도로에 주차돼 있던 승용차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

    이 불로 차량이 반소돼 소방당국 추산 396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으며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은 CCTV 분석 등을 통해 A씨를 검거했으며, 구속영장을 신청한 상태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이 시각 주요뉴스


    실시간 랭킹 뉴스

    노컷영상

    노컷포토

    오늘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