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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웅상지역 생활권 핵심 교통 인프라 구축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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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산시, 웅상지역 생활권 핵심 교통 인프라 구축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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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주동·명동 도시계획도로 공사

    공사 현장. 양산시 제공공사 현장. 양산시 제공
    경남 양산시가 원활한 교통 흐름을 위해 추진 중인 소주동·명동 일대 도로 개선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14일 시에 따르면 소주동·명동 도시계획도로 개설 공사는 웅상지역 주요 생활권을 연결하는 핵심 교통 인프라 구축 사업이다.

    전체 사업비 696억 7천만 원이 투입된다.

    주요 사업으로는 소주동 일대 서창대동아파트와 소주LH휴먼시아아파트를 연결하는 소주도시계획도로 개설공사와 국도7호선에서 명곡교차로를 직접 연결하는 도시계획도로 개설공사가 있다.

    소주도시계획도로는 연장 550m, 폭 20m 규모로 조성되며, 올해 11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국도7호선~명곡교차로 간 도시계획도로는 연장 460m, 폭 25m 규모로 교량 1개소(99.6m)와 터널 1개소(30m)를 포함하고 있으며, 오는 2028년 7월 준공 예정이다.

    시 건설도로과 관계자는 "웅상지역 도심 교통망 확충을 통해 주민들이 체감하는 교통 편의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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