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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구하기 위해 뭉친 전남편과 현남편…진선규·공명 '남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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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내 구하기 위해 뭉친 전남편과 현남편…진선규·공명 '남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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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요약

    넷플릭스 영화 '남편들' 오는 6월 19일 공개

    넷플릭스 제공넷플릭스 제공
    배우 진선규와 공명이 납치된 아내를 구출하기 위해 나선다.

    23일 넷플릭스에 따르면 영화 '남편들'은 오는 6월 19일 공개를 확정하고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남편들'은 범죄 조직에게 납치된 아내를 구하기 위해 얼떨결에 힘을 합친 마약반 형사이자 전남편 충식(진선규)과 수의사이자 현남편(공명)의 예측불허 구출 작전을 그린 코미디 액션 영화다.

    공개된 티저 예고편에는 딸의 영어웅변대회 가족석을 두고 팽팽한 기싸움을 벌이던 충식과 민석이 아내 시내(강한나)와 딸이 납치됐다는 전화를 받는 모습이 담겼다.

    넷플릭스 제공넷플릭스 제공
    신종 마약 조직의 두목 도준(김지석)의 아내 혜란(이다희)은 "부인과 딸은 우리가 데리고 있다"고 말하는 장면과 함께 시내에게 "너 남편이 둘이냐"고 묻는 장면도 공개됐다.

    가족을 구하기 위해 원치 않은 합동 작전을 시작한 충식과 민석은 시종일관 티격태격하면서도 점차 호흡을 맞춰간다.

    여기에 용강파 두목 용강(윤경호)과 사회부 기자 아라(전소민)까지 가세하며 상황은 더 예측 불가능하게 흘러간다.

    "환장의 조합 환상의 호흡"이라는 문구처럼 절체절명의 순간마다 펼쳐지는 충식과 민석의 활약은 '남편들'만의 색다른 코미디 액션을 선보일 전망이다.

    '남편들'은 오는 6월 19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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