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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착한 댓글'' 문화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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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착한 댓글'' 문화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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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플달기국민운동본부 부산시지회 25일 개소

     

    선플달기국민운동본부 부산시지회가 25일 오전 11시 30분 연제구 연산동 더웰타워에서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이날 개소식에서 부산 선플달기운동본부 회원과 경남공업고등학교, 부산 동아중학교 선플누리단 학생들이 ''일본 지진, 쓰나미 피해자들을 위한 선플 응원메시지''를 동영상으로 제작해 내보낼 예정이다.

    부산지역은 지난해 9월 4일 ''선플달기 전국 릴레이 캠페인 영남권 발대식''을 계기로 선플운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돼 현재 선플달기운동에 부산시가 전국 최고의 참여율을 기록하고 있다.

    선플운동본부 부산지회 회장을 맡은 여진숙 금곡종합사회복지관 이사장은 "선플 부산지회가 문을 여는 만큼 앞으로 자치구 단위 지부와 선플교사협회, 선플학부모협회, 선플직장협회를 결성해 체계적인 선플운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선플달기운동은 2007년 5월 민병철 건국대 교수가 주축이 돼 인터넷상에서 칭찬과 격려의 댓글을 달아 악플을 퇴치하자는 취지로 시작됐으며, 탤런트 이순재, 영화배우 안성기, 가수 송대관, 탤런트 유동근, 방송인 서경석, 김제동 씨 등이 공동대표로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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