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미현의 아침뉴스

07:00~07:30

2019년 05월 06일 아침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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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은 북한이 발사한 단거리 발사체와 관련한 정보를 평가하고 있다면서 비핵화 협상을 계속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우리 정부와 군 당국은 신중한 입장을 유지하며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자유한국당이 패스트트랙 지정에 이어 문재인 정부의 대북 정책에 대해서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경색 국면이 상당기간 이어질 전망입니다. 검경 수사권 조정과 관련해 문무일 검찰총장이 이번 주 대국민 입장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보건복지부 감사담당관이 산하기관 임원으로 내정되면서 ‘낙하산’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해당 기관을 감사했던 장본인이 불과 몇 달 만에 피감기관의 경영진으로 이동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는 비판이 나옵니다. 오늘 낮 기온이 어제보다 5도 정도 떨어지면서 때이른 더위가 잠시 누그러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