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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 '이혜훈 부정청약 의혹' 이달의 기자상 수상
'김어준' 내세워 '전한길' 품자는 장동혁…결국 '윤 어게인'
[속보]장동혁 "윤석열 판결문 곳곳 허점"…공수처 불법수사 주장
장동혁 침묵하는데 송언석은 "국민께 송구…신뢰 회복할 것" 윤석열 전 대통령이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무기징역이 선고되자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는 "우리 당이 배출한 전직 대통령의 유죄 판결에 책임을 통감하며 당원 여러분과 국민 여러분께 송구하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사과했다. 계엄을 옹호하는 발언으로 논란을 빚었던 장동혁 당대표는 입장을 내놓지 않고 침묵 중이다.
한동훈을 친일파에 빗댄 이준석…"尹에 90도로 숙이던 허리" 윤석열 전 대통령이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무기징역이 선고된 가운데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를 강하게 비판했다. 한 전 대표를 일제강점기 친일파에 빗대는 듯한 표현도 내놓았다.
'무인기 北침투' 사과한 정동영에…국힘 "국가 자존심에 상처" 정동영 통일부장관이 윤석열 정부 시절 벌어진 '무인기 북한 침투 사건'과 최근 민간인들이 북한에 무인기를 침투시킨 것에 대해 사과하자 국민의힘이 반발하고 나섰다.
한국 쇼트트랙이 '노골드'라고?…아직 3개 남았다[어텐션 뉴스] [앵커]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특집 어텐션 밀라노! 오늘은 송영훈 기자 나와 있습니다. 어떤 소식 가져오셨습니까?
국힘 분열 가속화…배현진 "무능한 장동혁, 선거할 능력 되나"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로부터 중징계를 받은 친한동훈계이자 서울시당위원장이 배현진 의원이 장동혁 대표를 비판하며 강력 반발했다. 앞서 제명된 한동훈 전 대표도 국회를 찾아 배 의원을 위로했다.
[속보]국힘 윤리위, 배현진 당원권정지 1년…친한계 또 중징계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13일 친한동훈계 인사이자 서울시당위원장인 배현진 의원에 대해 당원권 정지 1년의 중징계를 내렸다.
장동혁 던진 16세 투표권, 반대 77%…TK도 82% 반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투표 가능 연령을 16세로 낮추자고 제안했지만, 반대가 압도적으로 높다는 여론조사가 나왔다. 조사 지역 중 대구·경북의 반대 여론이 가장 강했고, 국민의힘 지지층조차 72%가 반대했다.
[속보]장동혁 "청와대 오찬 안 간다" 당일 약속 파기 이재명 대통령이 제안한 12일 오찬에 참석하겠다고 밝혔던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당 최고위원들의 반발에 당일 돌연 불참을 선언했다.
정원오, 강남권에서도 오세훈보다 6.6% 포인트 앞서 지방선거를 앞두고 진행된 차기 서울시장 적합도 여론조사에서 정원오 서울 성동구청장(더불어민주당)이 오세훈 서울시장(국민의힘)을 오차범위 밖으로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원오 구청장은 국민의힘 지지세가 뚜렷한 강남권에서도 오 시장을 앞섰다.
돌변한 김민수 "尹어게인 안 돼"…전한길 부랴부랴 진화 국민의힘 내부에서 이른바 '윤 어게인' 세력의 상징적 인물인 김민수 최고위원이 "윤 어게인을 외쳐선 지방선거에서 이길 수 없다"고 말했다. 묘한 파문이 일자 극우 유튜버 전한길 씨는 김 최고위원이 자신에게 선거전략이니 기다려달라고 부탁했다고 진화에 나섰다.
일본 자민당 '316석' 압승…'전쟁 가능국' 개헌 우려 일본 중의원(하원) 총선거에서 다카이치 사나에(高市早苗·65) 총리가 이끄는 집권 자민당이 전례가 없는 대승 기록을 썼다. 자민당 홀로 316석을 차지해 개헌 가능 의석을 확보한 것이다. 우경화를 넘어 개헌을 통한 '전쟁 가능 국가' 우려가 커지게 됐다.
일본 '전쟁 가능국' 되나…"다카이치 자민당, 개헌선 확보 확실" 일본 중의원(하원) 총선거에서 다카이치 사나에(高市早苗·65) 총리가 이끄는 집권 자민당이 개표 초반 일찌감치 압승을 확정지었다. 자민당과 연립여당인 '일본유신회'가 개헌에 필요한 310석을 넘어설 것이 확실시된 가운데, 우경화를 넘어 '전쟁 가능 국가' 추진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엔 임대사업자…李대통령 "매입임대 허용할지 묻는다"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에 이어 임대사업자도 언급했다. 임대사업자로 등록하면 수백 채의 집을 사모을 수 있는 것도 이상하다며 '민간 사업자 매입 임대' 문제에 대한 공론화를 제안했다.
일본 '전쟁 가능국' 되나…자민당, 개헌 310석 넘어설 듯 일본 중의원(하원) 총선거에서 다카이치 사나에(高市早苗·65) 총리가 이끄는 집권 자민당이 압승할 것으로 보인다. 출구조사 결과 자민당과 연립여당인 일본유신회가 개헌에 필요한 310석을 넘어설 것으로 예측됐는데, '전쟁 가능 국가' 추진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인다.
[속보]NHK "일본 총선, 자민당 단독으로 300석 이를 가능성" NHK "일본 총선, 자민당 단독으로 300석 이를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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