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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범기 전주시장 "피지컬 AI 선도 도시로" 산학연 협력 강화
"이재명처럼 빚 위기 넘겠다"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 등록
윤석열 경호처 '입틀막' 강성희, 전주시장 예비후보 등록
임실군, 옥정호 출렁다리·붕어섬 생태공원 28일 재개장 전북 임실군은 동절기 휴장을 마친 옥정호 출렁다리와 붕어섬 생태공원을 새롭게 정비하고 관광객 맞이에 본격 나선다. 군은 지난 1월부터 붕어섬 다목적광장 기반 조성과 시설물 안전 점검을 위해 휴장했던 옥정호 출렁다리와 붕어섬 생태공원 정비를 모두 완료하고, 오는 28일부터 운영을 재개한다고 20일 밝혔다.
전주시, 저연차 공무원 징계 대신 '교육 대체 처분' 도입 전북 전주시가 직무 경험이 부족한 저연차 공무원에 대한 징계 방식을 처벌 중심에서 역량 강화 중심으로 전환한다. 전주시는 임용 5년 미만 공무원이 고의나 중과실이 없는 경미한 과실을 저질렀을 경우 훈계·주의 대신 교육 이수로 처분을 면제받는 '대체 처분' 제도를 도입했다고 20일 밝혔다.
전주시, 지구단위계획 규제 완화…방화 성능 판넬 허용키로 전북 전주시가 사회 여건에 맞지 않는 지구단위계획을 대폭 손질한다. 시는 이달 중 전주 서부신시가지와 효천지구 등에서 건축 외벽과 지붕에 판넬 사용을 전면 금지했던 규제를 개선하기로 했다.
"대통령이 선포해야"…전북 타운홀 미팅서 '완주·전주 통합' 선언 촉구 완주·전주 행정통합을 찬성하는 시민단체들은 이재명 대통령이 전북 지역 타운홀 미팅 통해 완주 전주 통합을 공식 선포하고, 이를 뒷받침할 범정부 차원의 종합대책을 발표해달라고 촉구했다.
전주시 빈집 2800호 넘어…노송동 최다·철거 필요 '관리 시급' 전북 전주시 전역의 빈집이 2800호를 넘어선 가운데, 이 중 약 18%에 해당하는 511호가 철거가 필요한 고위험 빈집으로 나타나 체계적인 관리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전주시정연구원은 19일 전주시 빈집 현황 분석과 정책 과제를 담은 'JJRI 정책브리프 제15호'를 발간하고 이 같은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전주시, 상반기 전기차 764대 구매 보조금 지원 전북 전주시가 온실가스 감축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친환경 정책의 일환으로 올해도 전기자동차 구매보조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전주시는 올해 상반기 전기자동차 총 764대를 보급·지원하는 '전기자동차 민간 보급사업'을 시행해 시민들의 친환경 차량 전환을 적극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20년 만의 슈퍼컵…전주, 경기 당일 '1994 특별 버스노선' 띄운다 전북 전주에서 20년 만에 부활하는 K리그 슈퍼컵을 맞아 축구팬들의 이동 편의를 위한 특별 버스 노선이 운영된다. 전주시는 오는 21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쿠팡플레이 K리그 슈퍼컵 2026'의 원활한 관람 환경 조성을 위해 경기 당일 '1994 특별노선'을 운행한다고 18일 밝혔다.
"내란 윤석열에 막힌 진상규명" 내일 전주서 이태원 참사 추모 상차림 10·29 이태원 참사 전북지역 유가족들이 설 명절을 앞두고 전북 전주 분향소에서 희생자들을 기리는 추모 행사를 연다. 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협의회 전북지부와 10·29 이태원 참사 전북시민사회대책위원회는 17일 오후 2시 전주 풍남문광장 분향소에서 전북 연고 희생자 10명을 포함한 159명의 희생자를 추모하는 상차림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관공서 계약" 믿었다가 당했다…전주시 공무원 사칭 사기 기승 최근 전북 전주 지역에서 공무원을 사칭하고 공문서를 위조하는 지능형 사기 범죄가 잇따르면서 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 피해 우려가 커지고 있다. 전주시는 유사 사례가 연이어 발생하고 있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전주시, 청년 소규모 점포 창업에 최대 1500만 원 지원 전북 전주시가 청년 소규모 점포 창업 지원에 나선다. 전주시는 '소규모점포 청년창업 지원사업'을 통해 전주에 거주하는 18~39세 소규모 점포(전용면적 99㎡ 이하) 예비 창업자 8개 팀을 선발, 실전 창업 교육과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
임실군 "군청 폐쇄? 정상 방호" 조국혁신당 내란동조 주장에 법적대응 전북 임실군이 '12·3 내란' 당시 청사 출입 통제 조치와 관련해 조국혁신당이 제기한 내란 동조 의혹을 전면 부인하며 강경 대응 방침을 밝혔다.
11억 체납 기공식에 도지사·시장 참석…전주시민회 반발 세금을 체납해 압류된 부지에서 기업의 대규모 개발 사업 기공식이 열리고, 이 행사에 전북도지사와 전주시장이 참석하면서 지역 시민단체가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전주시민회는 12일 성명을 내고 "㈜자광이 2025년 6월부터 재산세 등 11억여 원을 납부하지 못해 같은 해 12월 전주시로부터 해당 부동산을 압류당했다"고 밝혔다.
우범기 전주시장, 10조·기본소득 제시…완주군민에 통합 결단 촉구 우범기 전북 전주시장이 완주군민을 향해 대승적 완주-전주 통합 결단을 호소했다. 우 시장은 12일 '통합의 시대, 완주군민의 위대한 결단을 호소드린다'는 제목의 호소문을 발표했다.
자정 도심 한복판 비명…'주민 습격' 들개 중 3마리 잡혔다 전북 전주시 송천동 도심 한복판에서 주민들을 위협하던 들개 무리 가운데 3마리가 포획됐다. 잇따른 목격담과 물림 피해까지 제기되자 전주시가 본격적인 대응에 나선 것이다.
김정수 전주대 교수, 전주세계소리축제 신임 집행위원장 선임 전주세계소리축제 신임 집행위원장에 김정수 전주대 교수가 선임됐다. 전주세계소리축제조직위원회는 11일 열린 조직위원 총회에서 이 같은 인선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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