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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고법, 내란·외환 전담 재판부 2개 두기로…2월 23일 가동
건보공단, 담배회사 상대 500억 손배소…2심도 패소
대법, 장예찬 '여론조사 왜곡' 파기환송…유죄 취지
'이종섭 호주대사 범인도피' 윤석열 측, 첫 재판서 혐의 부인 채상병 순직 수사외압 사건의 핵심 피의자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수사를 받던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을 호주로 도피하게 한 혐의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첫 재판에서 공소사실을 전면 부인했다.
검찰, '민주당 돈봉투' 송영길 2심서 징역 9년 구형 검찰이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돈봉투 살포 의혹과 불법 정치자금 의혹을 받는 송영길 소나무당 대표(전 민주당 대표)에게 2심에서도 징역 9년을 선고해달라고 요청했다.
'사형 구형' 尹 내란 유죄시 최저 20년부터…2월 19일 1심 선고 '2024년 민주공화국 대한민국에서 독재를 시도한 범죄엔 사형 요청이 불가피하다.' 온 국민을 충격으로 몰아넣은 12·3 비상계엄 선포에 대해 특검은 법정 최고형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판단했다. 법원이 내란죄를 유죄로 판단할 경우 감경을 해도 윤 전 대통령은 최저 20년 이상의 징역·금고형을 받게 된다.
"사형 선고해달라" 순간 尹 옅은 웃음…방청석 지지자들은 욕설[영상] "피고인에게 사형을 선고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내란 특검팀 박억수 특검보가 13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지귀연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윤 전 대통령의 결심공판에서 이같이 구형하자, 윤 전 대통령은 어이가 없다는 듯 옅은 웃음을 보였다.
끝내 반성 없는 尹 "근현대사 가장 짧은 계엄인데 광란 칼춤" 12·3 비상계엄에 대해 끝내 사과는 없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은 1심 재판의 마지막까지 계엄은 '정당한 국가긴급권 행사'였다고 주장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지귀연 부장판사)가 전날(13일) 오전 9시30분부터 시작한 윤 전 대통령 등 내란 혐의 피고인 총 8명에 대한 결심공판이 하루를 넘겼다.
내란특검, 尹에 사형 구형…"전두환보다 엄정 단죄 필요"[영상] 내란특검이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사형을 구형했다. 12·3 비상계엄으로 사법권과 입법권을 장악해 권력을 독점하고 장기 집권할 목적의 친위 쿠데타를 일으켰으며, 양형에 참작할 사유조차 '전혀' 없어 최고형이 불가피하다는 이유다.
구형 앞둔 尹측 "이승만 계엄도 사법심사 없었다" 주장 내란우두머리 혐의 사건 최종변론 절차를 진행 중인 윤석열 전 대통령 측 변호인단이 비상계엄은 사법심사의 대상이 아니라는 주장을 위해 이승만 전 대통령까지 끌고 왔다.
'징역 15년 구형' 이상민 "가슴이 답답하고 황망"…재판부, 12일 선고 12·3 비상계엄 당시 소방청장에게 언론사 단전·단수를 지시하는 등 내란에 가담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이 최후진술서 "가슴이 답답하고 황망할 따름"이라고 말했다. 이 전 장관에 대한 선고는 내달 12일 진행될 전망이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2부(류경진 부장판사)는 12일 이 전 장관에 대한 결심 공판을 심리했다.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 이상민…특검, 징역 15년 구형 12·3 비상계엄 당시 소방청장에게 언론사 단전·단수를 지시하는 등 내란에 가담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에게 내란특검이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검찰, '관악구 피자가게 3명 살해' 김동원에 사형 구형 서울 관악구에 있는 피자집에서 흉기를 휘둘러 3명을 숨지게 한 김동원(41)에게 검찰이 사형을 구형했다. 김동원에 대한 선고는 내달 5일 열린다. 검찰은 12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4부(한성진 재판장) 심리로 열린 김동원의 살인 혐의 결심 공판에서 사형을 구형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서로 탓한 내란 피고인들, 국회 봉쇄는 일괄 부인…尹구형 13일 내란 혐의로 기소된 피고인들이 1심 변론을 마무리하는 9일 결심공판에서 한 목소리로 '12·3 비상계엄 당일 국회는 봉쇄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함께 재판 받는 8명의 피고인들은 각자 무죄를 위해 서로의 진술 신빙성을 공격했지만, 내란 혐의 성립에 핵심으로 꼽히는 '국회 봉쇄'와 관련해선 짜 맞춘 듯 입장이 같았다.
12시간 필리버스터 변론에 미뤄진 尹 결심…13일에 구형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결심 공판이 추가 기일을 진행하게 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지귀연 부장판사)은 9일 윤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공판에서 오는 13일 윤 전 대통령 측 서증조사와 검찰 측 구형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윤 전 대통령을 제외한 피고인 7명에 대한 서증조사는 이날 종결할 계획이다.
尹 오늘 '운명의 날'…사형이냐, 무기징역이냐 12·3 내란 사태의 핵심 인물들에 대한 공판절차가 9일 마무리된다. 지난해 윤석열 전 대통령이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지 약 1년만이다.
노상원 '2수사단' 항소심…내란전담재판부 출범 전 종결 전망 12·3 비상계엄 당시 부정선거 의혹을 수사할 '제2수사단' 구성을 위해 국군정보사령부 요원의 정보를 넘겨받은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의 항소심이 내란전담재판부 출범 전 종결될 전망이다.
'재산 신고 누락' 이병진 의원, 당선무효…대법원, 벌금형 확정 22대 총선 과정에서 재산 일부를 누락 신고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더불어민주당 이병진 의원이 대법원에서 당선무효형을 확정받았다. 대법원 1부(주심 신숙희 대법관)는 8일 이 의원에게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벌금 700만원, 부동산실명법 위반 혐의로 벌금 500만원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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