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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CBS노컷뉴스 최호영 기자입니다.
경남도, 취약계층 '주거 사각지대' 틈새 메운다
"휠체어에 가로막힌 일상, 경남도가 뚫는다"…현장 목소리 들은 박완수
부산 숙원 '깨끗한 물'…낙동강 물 공급 '상생' 찾나?
유령 상품권 업체 세워 범죄 수익 세탁…'리딩방 가담' 30대 실형 재테크 리딩 투자 사기 피해금을 세탁해 조직에 전달한 30대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창원지법 형사2부(김성환 부장판사)는 범죄수익은닉규제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다고 21일 밝혔다.
술 취해 무인 성인용품점 '슬쩍'…20대 절도범 검찰 송치 술에 취한 상태로 심야 시간에 성인용품 판매장을 턴 20대가 검찰에 불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경남 창원중부경찰서는 절도 혐의로 A씨를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21일 밝혔다.
설 연휴 불 밝힌 '경남 응급의료상황실'…도민 골든타임 지켰다 전국 최초로 경남에 문을 연 응급의료 사령탑인 '응급의료상황실'이 설 연휴 동안 24시간 불을 밝히며 도민의 생명을 지키는 최전선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경상남도는 설 연휴 동안 응급의료상황실이 응급환자 21명의 병원 선정과 전원을 신속하게 지원했다고 21일 밝혔다.
"지역 공사는 지역 기업이"…경남 건설업계 살리기 '팔걷어' 경상남도가 고물가와 수주 절벽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건설업계 살리기에 팔을 걷어붙였다. 공공분야 하도급 수주율 40%, 지역 건설사 보호 제도 등 구체적인 목표를 내걸고 전방위 지원에 나선다.
남해안 패류독소 검출 한 달 이상 빨라졌다…경남도, 대응 강화 경상남도가 지난해보다 빠르게 발생한 패류독소 피해를 예방하고자 대응을 강화하고 나섰다. 도는 20일 수산안전기술원에서 관계기관 대책 회의를 열고, 패류독소 조기 발생에 따른 수산물 안전관리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경남 농어업인 수당 '2배 껑충'…1인 농어가 60만 원 경상남도가 올해부터 농어업인 수당을 2배 인상해 지급한다. 도는 다음 달 1일부터 한 달 동안 농어업인 수당 신청을 받는다고 20일 밝혔다.
거제식물원, 설 연휴 2만 2천여 명 찾아…'대표 관광지 입증' 경남 거제식물원이 설 연휴 기간에 2만 명이 넘는 방문객을 끌어모으며 대표 나들이 명소로의 위상을 입증했다. 20일 거제시에 따르면, 설 연휴 동안 정글돔과 정글타워 등 식물원 모든 시설에 총 2만 2268명의 발길이 이어졌다.
경남 평화통일 유공자 포상 전수…박완수 "사회 단합해야" 경상남도는 20일 도청에서 '평화통일 기반조성 유공자 포상 전수식'을 열고 한반도 평화통일 기반 구축과 지역 사회 통일 공감대 확산에 이바지한 유공자들을 격려했다. 전수식에는 박완수 경남지사와 이재식 민주평통 경남지역회의 부의장, 자문위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박완수, 주한 체코대사 만나 '원전·방산·우주항공' 세일즈 경상남도가 25조 원 규모의 체코 신규 원전 건설 수주를 계기로 체코 정부와 방산·우주항공 등으로 산업 협력을 한층 더 강화한다.
환경관리 노동자 만난 박완수 "안전 최우선, 근무 여건 개선" 박완수 경남지사가 도청 청사 환경관리를 맡는 노동자들을 만나 근무 여건 개선을 약속했다. 박 지사는 19일 청소 노동자 18명과 오찬 간담회를 열고 현장의 어려움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간담회는 청사 관리의 핵심 축인 노동자들을 격려하고, 근무 여건과 안전·건강 관리, 개선점 등을 파악하고자 마련됐다.
경남도 "농사도 건강도 챙기세요"…여성농업인 3대 복지 지원 경상남도는 여성농업인을 위한 3대 맞춤형 복지 정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우선 여성농업인 바우처 지원사업을 통해 연간 20만 원 상당의 복지 포인트를 지급한다. 도내 농촌에 살며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20세 이상 75세 미만 여성농업인이 대상이다.
'함안 조열·조금호 부부 묘', 경남도 기념물 지정 예고 경상남도는 함안군에 있는 '함안 조열 묘와 조금호 부부 묘'를 도 기념물로 지정 예고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묘역은 조선 초기에 조성된 분묘로, 당시 지방 사대부들의 무덤 양식이 어떻게 변화했는지를 보여주는 귀중한 자료로 평가받고 있다.
경남도, 올해 '교육·취업·정주' 선순환 구축에 6286억 투입 경상남도가 지역에서 인재를 양성해 취업·정착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체화하는 데 주력한다. 대학 혁신과 지역 산업과의 유기적 결합을 통해 '경남형 인재'를 양성하겠다는 목표다. 도는 올해 6286억 원을 투입해 교육과 산업, 청년과 지역이 연결되는 미래인재 양성 기반을 단계적으로 완성하겠다고 19일 밝혔다.
"살기 좋아졌다" 경남 도민 체감도 전국 최상위…복지·문화 '전국 1위' 경남 도민들이 체감하는 생활 여건이 최근 몇 년 사이 비약적으로 개선되며 전국 최상위권 수준이라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경남연구원은 국가데이터처의 사회조사 자료(2017~2025년)를 토대로 분석한 '경남 도민의 삶은 어떻게 달라졌나' 이슈 리포트를 발간했다고 17일 밝혔다.
거제시, 경남 첫 '경로당 주 5일 급식 시대' 열었다 거제시가 경남 18개 시군 중 처음으로 경로당 주 5일 공동급식을 시행하며 어르신 돌봄 체계를 강화한다. 시는 최근 지역 경로당 291곳에서 주 5일 급식이 운영에 들어갔다고 1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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