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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 고형석 기자입니다.
민주당 대전시장 경선, 장철민·허태정 결선 대결…장종태 탈락
세종시장 경선, 이춘희가 키운 인물들과 맞붙었다…'발탁·기회주의' 공방
충남 금산군, 군민 1인당 30만 원 민생지원금 지급
새 철도박물관 2030년 문 연다…당선작 '티 뮤지엄' 선정 경기 의왕 철도박물관이 2030년 새 모습으로 탈바꿈한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3일 철도박물관 시설개선사업 설계 공모 심사 결과 ㈜종합건축사사무소 근정의 '티 뮤지엄(T Museum)'을 최종 당선작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세종교육감 '진보 단일후보' 표현, 선관위 규정 위반 소지 세종교육감 선거에서 일부 후보 간 단일화 결과를 전체 진보 진영의 합의인 양 표현한 것을 두고 선거관리위원회 규정에 어긋날 소지가 있다는 지적이 나오면서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입찰 담합에 불공정 조달까지…조달청, 20개사 철퇴 조달청이 입찰 담합과 직접 생산 기준 위반 등 불공정 조달 행위를 저지른 업체 20곳을 적발해 고발 요청과 부당이득금 환수 조처를 내렸다. 3일 조달청에 따르면 소프트웨어 테스팅 시스템 구매 입찰과 유기응집제 입찰에 참여하면서 사전에 낙찰 예정자와 투찰 금액을 합의하는 담합을 저지른 2개사를 공정거래위원회에 고발 요청했다.
대전시, 천변도시고속화도로 통제 대책 발표…우회로 추가·BRT 정상화 등 대전시가 천변도시고속화도로 전면 통제로 빚어진 교통 혼잡을 줄이기 위한 단계적 완화 대책을 2일 발표했다. 시는 우선 3일부터 KBS 대전방송국~오정동 농수산물시장 구간의 양방향 통행로를 추가 개방해 우회 도로 과부하를 분산시키기로 했다.
한국-인도네시아, 산불 대응·산림복원 '맞손' 산림청이 인도네시아 산림부와 산불 관리·산림복원 등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협력 강화에 나선다. 산림청은 박은식 청장과 라자 줄리 안토니 인도네시아 산림부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산림 분야 핵심 프로그램에 관한 기본 약정'과 '산불 관리 및 산불피해지 복원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세종 행복도시, '공무원 도시' 딱지 뗀다…교육·산업 집적 본격화 지난달 세종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내 충남대 의대가 정식 개교하면서 세종공동캠퍼스 1단계 조성 사업이 마무리된 가운데 행복도시가 '공무원 도시'라는 굳어진 이미지를 벗고 인재와 기업이 모여드는 자족형 복합도시로의 전환이 본격화하는 모습이다.
한국 현대 조각의 거장 최종태, 고향 대전에 전시관 열다 한국 현대 조각의 원로 최종태(1932~) 작가의 전시관이 고향 대전에 문을 열었다.
종량제봉투 공급 차질 없나…조달청, 생산현장 직접 점검 조달청이 종량제봉투의 안정적인 공급 여부를 점검하기 위해 생산 현장을 직접 찾았다. 조달청은 1일 충남 금산군에 있는 종량제봉투 생산기업 경승산업을 방문해 생산시설을 둘러보고 원자재 수급 현황 등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한전KDN 대전충남본부, 안전공업 화재 피해자에 성금 500만 원 한전KDN 대전충남본부가 안전공업 화재 피해자 지원을 위해 성금 500만 원을 맡겼다. 대전 대덕구는 한전KDN 대전충남본부로부터 성금 5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1일 밝혔다. 성금은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특별 모금 계좌로 전달해 피해자의 생계 안정과 긴급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전국 최초 '3칸 굴절차량' 대전 도로 달린다…10월 개통 목표[영상] 전국 최초로 대전에 도입되는 3칸 굴절차량이 실제 도로 위에서 첫 주행 점검에 나섰다.
원촌육교 통제로 교통 혼잡…버스전용차로 단속 4월 말까지 유예 대전시가 천변도시고속화도로 원촌육교 보수공사에 따른 교통 혼잡을 줄이기 위해 인근 버스전용차로 단속을 한시적으로 유예한다. 31일 시에 따르면 대덕대로 큰마을네거리~연구단지네거리, 한밭대로 중리네거리~갑천대교네거리에서 공사가 끝날 예정인 다음 달 30일 오후 8시까지 단속을 유예하기로 했다. 공사 진행 상황에 따라 연장될 수 있다고 시는 설명했다.
행정수도 특별법 또 불발…최민호 세종시장 "헌법에 다뤄야" 행정수도 건설을 위한 특별법(이하 행정수도 특별법)이 국회 상임위원회 문턱을 넘지 못한 것을 두고 최민호 세종시장이 유감과 함께 특별법 제정을 거듭 촉구했다.
KTX 개통 22년…누적 이용객 12억 명 돌파, '국민의 발' 굳혔다 다음 달 1일 개통 22주년을 맞는 KTX의 누적 이용객이 12억 3천만 명을 넘어섰다. 5천만 국민이 24번 이상 탄 셈으로, 31일 한국철도공사(코레일)에 따르면 올해 하루 평균 KTX 이용객은 25만 4천 명을 기록하며 개통 첫해 7만 2천 명과 비교해 3.5배 늘었다.
음주운전 전과자, 여야 공천 줄줄이 통과…곳곳에 잡음 6·3 지방선거 대전 지역 여야 공천 심사에서 음주운전 전과를 가진 후보들이 경선·단수추천 형태로 대거 본선 진출권을 확보하면서 음주운전 전과자에 대한 각 정당의 공천 기준이 사실상 유명무실하다는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
안전공업 화재 계기…대전시, 산업단지 전수조사·제도 개선 착수 대전시가 14명의 사망자를 낸 안전공업 화재를 계기로 산업단지 전반에 대한 전수조사와 제도 개선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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