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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 고형석 기자입니다.
산불조심기간에 음주사고…산림청 노조 "청장 인사 검증 실패, 정부 사과하라"
대전 구즉문화센터 개소…환경시설 주변 생활 불편 해소
충남·대전 행정 통합, 지방선거 지형 뒤흔드나
양승조 "통합 멈출 수 없어…우려 해소하며 함께 가야" 충남대전통합특별시장 선거에 도전하는 양승조 전 충남지사가 "통합은 해야 한다"고 20일 밝혔다. 양승조 전 지사는 이날 대전시의회를 찾아 "우려의 목소리가 있다고 해서 통합 자체를 멈출 수는 없다"며 "오히려 그 우려를 해소하면서 함께 가는 것이 옳은 길"이라고 말했다.
대전시 청년 만남사업서 커플 118쌍 탄생…3쌍은 '백년가약' 대전시는 청년만남지원사업 '연(連) In 대전'을 통해 결혼까지 이어진 부부 3쌍이 탄생했다고 20일 밝혔다. 청년 간 건전한 교류와 자연스러운 만남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1·2호 커플은 올해 상반기 중 결혼을 앞두고 있고 또 다른 1쌍도 내년 상반기 결혼을 예정하고 있다.
대전 서구, 4월 아트페어 참여 청년작가 모집…전시공간·지원금 20만 원 대전 서구가 오는 4월 3일부터 4일까지 탄방동 로데오타운 일대에서 열리는 '2026 대전 서구 아트페어 아트스프링(Art Spring)'에 참여할 작가를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회화, 조소, 공예, 웹툰 등 시각예술 전 분야에서 대전시에 거주하거나 활동 중인 19세 이상 39세 이하(1987~2007년생) 작가를 대상으로 잡았다.
한국 전고체전지 특허 증가율 세계 2위…삼성SDI·LG엔솔 1·2위 차세대 배터리로 주목받는 전고체전지 분야에서 한국의 특허출원 증가율이 중국에 이어 세계 2위를 기록했다.
장종태 "이장우, 통합 흔들며 시간 끌기"…공개 토론 제안 충남대전통합특별시장 선거에 나서는 더불어민주당 장종태 의원이 통합 특별법을 반대하는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판하며 공개 토론을 제안했다. 장종태 의원은 19일 대전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장우 시장은 시의회 의견 청취라는 핑계로 시간을 끌고 사실을 왜곡하며 통합 자체를 뒤흔들고 있다"며 공개 토론을 언급했다.
KAIST 혁신 디지털 의과학원 첫 삽…의사과학자 양성 KAIST 혁신 디지털 의과학원 건립이 19일 첫 삽을 떴다. 19일 대전시에 따르면 KAIST 혁신 디지털 의과학원은 국비 270억 8700만 원을 포함해 422억 3200만 원의 사업비를 들여 지하 1층, 지상 6층 규모로 만든다.
대전시, 전세사기 피해자에 주거안정지원금·이사비·월세 지원 대전시가 '2026년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전세사기 피해를 본 시민의 주거 안정을 위한 사업으로, 주거안정지원금과 이사비, 월세를 지원하는 내용을 담았다.
민주당 "국민의힘, 통합 지연 시도 당장 중단하라" 더불어민주당이 대전·충남 행정통합을 둘러싼 국민의힘 단체장들의 행보를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다. 민주당은 12일 논평을 내고 "이장우 대전시장이 돌연 주민투표를 요청하고, 김태흠 충남지사가 특별위원회 구성을 제안하는 것은 보완이 아니라 사실상 지연"이라며 "국민의힘은 통합을 멈추려는 모든 시도를 당장 거두라"고 촉구했다.
대전시, 설 연휴 특별교통 대책 가동…공영주차장 무료 개방 대전시가 설 연휴 기간 귀성객과 시민의 이동 편의를 위해 특별교통 대책을 추진한다. 12일 시에 따르면 자치구와 합동으로 교통대책상황실을 운영하고 국립대전현충원 등 성묘객이 몰리는 곳으로 가는 시내버스 6개 노선의 감차를 최소화하기로 했다.
김용선 지식재산처장 "아이디어로 창업, 경제성장 사다리 놓겠다" 김용선 지식재산처장이 11일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국민 아이디어를 지식재산으로 발전시켜 창업·사업화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김 처장은 취임 후 112회 이상의 간담회와 현장 방문을 통해 실용·성과 중심 정책을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민주 "이장우, 주민 정치도구화" vs 국힘 "민주 의원들 총사퇴하라" 대전·충남 행정 통합을 둘러싼 여야 간 공방이 더 격해지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은 주민투표를 공식적으로 요구한 이장우 대전시장의 '이중 잣대'를 비판하고 나섰고 국민의힘 대전시당은 민주당 국회의원들의 무책임을 성토하며 총사퇴를 요구했다.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 대기오염 우려 지역 찾아 이동 측정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이 대기오염 우려 지역과 대기측정소 미설치 지역을 대상으로 실시간 대기질을 파악할 수 있는 이동 측정시스템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차량에 고정식 대기측정소와 동일한 성능의 측정 장비를 탑재한 이동형 장비로, 미세먼지와 오존 등 대기오염물질 7개 항목을 24시간 연속 자동 측정할 수 있다.
대전시, 설맞이 우수 농특산물 지역상품 직거래 장터 대전시가 설 명절을 맞아 오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시청 1층 로비에서 '설맞이 우수 농·특산물 및 지역상품 직거래 장터'를 연다고 11일 밝혔다.
"노잼도시 사라져요?" 근조화환 등장…통합 갈등 극단으로[영상] '아이야 엄마 아빠가 대전을 지켜줄게.' '노잼도시 사라져요?' '통합 강행 시 투표로 답하겠습니다.'
산림청 "성묘객 등 편의 위해 임도 한시적 개방" 산림청이 설 명절을 맞아 성묘객 등의 편의를 위해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관리하는 임도를 오는 11일부터 23일까지 한시적으로 개방한다고 1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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