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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CBS노컷뉴스 심층취재팀 기자 김광일입니다.
"친명 선명성 경쟁 계속되면 공멸"[지지율 대책회의]
우발적 계엄이라니…석달 전 모두가 들었잖나[기자수첩]
與이훈기 "송영길 복당에 '징역 2년' 윤관석 끼어들어"
유시민 "미친 짓" 지적에 친명계 "선 넘지 말라" 발끈 이재명 대통령 사건 공소 취소와 국정조사를 추진하는 더불어민주당 의원 모임(공취모)이 여권 균열의 새로운 단면을 드러내고 있다. 유시민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은 지난 18일 MBC '손석희의 질문들'에서 공취모를 겨냥해 "거기 계신 분들은 빨리 나오는 게 바람직하다. 왜 이상한 모임에 들어가느냐"고 쏘아붙였다.
정원오 "법치 확인됐다" 논평에 與경쟁주자 집중공세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유력 주자 중 하나인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무기징역 선고에 반색하는 입장을 밝혔다가 당내 경쟁 후보들의 비판을 받게 됐다. 정 구청장은 19일 지귀연 재판부가 윤 전 대통령에 대한 1심 선고 주문을 발표한 직후 페이스북에 "헌법과 법치의 원칙이 다시 한 번 확인됐다"고 논평했다.
민주당 "지귀연 판결 매우 유감…사법 정의 흔들었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1심 무기징역을 선고한 지귀연 재판부에 "이런 판결을 낸 것에 대해 매우 유감"이라고 밝혔다.
우원식 국회의장 "尹, 이제라도 진심으로 사죄하라" 우원식 국회의장은 19일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1심 무기징역 선고를 받은 윤석열 전 대통령을 향해 "이제라도 잘못을 뉘우치고 국민께 진심으로 사죄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우 의장은 이날 내란 1심 재판을 국회에서 시청한 뒤 기자들에게 "12·3 비상계엄은 내란이라는 법적 판단이 거듭 확인됐다"며 이렇게 밝혔다.
윤석열 무기징역에 여당 일각 "특검이 항소해야" 더불어민주당 김용민 의원은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무기징역 선고 직후 "특검은 즉시 항소하기 바란다"고 밝혔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여당 간사인 김 의원은 19일 지귀연 재판부 주문 발표 직후 페이스북에 "윤석열 내란의 동기에 대해 여전히 국회 탓 하는 것을 그대로 받아들여 내란의 본질을 외면했다"며 이렇게 썼다.
與 "행정통합법, 2월 국회 최우선 처리" 더불어민주당은 광주전남·대구경북·대전충남 행정통합법을 2월 임시국회에서 최우선 처리할 계획이다. 민주당 김현정 원내대변인은 19일 정책조정회의 직후 "행정통합법을 2월 말까지 처리해야 7월부터 시행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했다"며 이렇게 밝혔다.
정청래, 尹 사형 촉구 "국민들이 사법부 진격하는 일 없길"[영상]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19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선고를 앞두고 "오늘의 범죄를 벌하지 않는다면 내일의 범죄에 용기를 주는 것"이라고 밝혔다. 정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이렇게 쓴 뒤 "윤석열 내란 우두머리에게 사형이 선고되길 바란다"며 재판부에 사형 선고를 촉구하고 나섰다.
장동혁, 尹 1심 뒤 '중도 확장' 메시지 낸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선고 뒤 '중도 외연 확장' 방향성을 언급하는 메시지를 낸다. 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18일 기자들과 만나 "아직 내일(19일) 1심 선고 이후 메시지 내용과 형식, 수위에 대해 결정된 바는 없다"면서도 "다만 당의 방향성에 대해서는 언급이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낙연 "정치 무대화 부담스러워 이해찬 장례 불참" 새미래민주당 이낙연 상임고문이 한때 더불어민주당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고(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 장례식에 참여하지 않은 이유로 '장례식장의 정치 무대화'를 꼽았다. 이 상임고문은 18일 '신동아'에 공개된 인터뷰에서 "고인에 대해 애도하고 명복을 빈다"면서도 "그런 마음은 전혀 다르지 않은데 장례식장이 정치 무대화된 것이 부담스러웠다"고 토로했다.
논평만 15건…연휴 내내 '부동산 공세' 열중한 국힘 국민의힘은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을 겨냥한 공세에 열중하고 있다. 설 연휴 기간 공식 논평만 15건을 생산하면서다.
장동혁 "노모가 서울 50억 아파트 구경가겠다 한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날 풀리면 서울에 50억짜리 아파트 구경가기로 했다"는 노모의 말을 전했다. 장 대표는 설 연휴 마지막 날인 18일 페이스북에 "(노모가) 서울로 출발하는 아들 등 뒤에다 한 말씀 덧붙인다"며 이렇게 밝혔다.
민주당 "비상입법 체제로…벚꽃 필 때 보고드릴 것" 더불어민주당은 18일 국회 각 상임위원회의 '비상입법 체제' 전환을 선언하며 민생 개혁 법안 처리 의지를 드러냈다. 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는 설 연휴 마지막 날인 18일 기자간담회에서 "여의도 윤중로에 벚꽃이 활짝 필 때면 국민에게 '민생 회복'과 '민생 개선'이라는 성과를 확실하게 보고드리도록 노력하겠다"며 이렇게 밝혔다.
조국혁신당 "연대 논의 전 민주당 내부 혼선 정리돼야" 조국혁신당 서왕진 원내대표는 더불어민주당이 제안한 '연대와 통합을 위한 추진 주비위원회' 구성 전 여당 내 입장 정리가 선행돼야 한다고 요구했다.
이언주, 합당 일단락 뒤 "이젠 유튜브가 좌우하지 않아"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최고위원은 지방선거 전 조국혁신당과 합당하자는 정청래 대표 제안이 불발된 배경으로, 당원들에 대한 대형 유튜브의 영향력이 줄었다는 점을 꼽았다.
한동훈 "배현진 숙청은 당권파의 공천권 사욕 때문"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는 13일 당 윤리위가 친한계 배현진 의원을 중징계한 데 대해 "윤 어게인 당권파에 의해 숙청된 것"이라고 주장했다. 한 전 대표는 이날 저녁 페이스북에 이렇게 밝힌 뒤 "서울시당의 지방선거 공천권한을 강탈하려는 윤 어게인 당권파들의 사리사욕 때문"이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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