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배너 닫기

노컷뉴스

토종 SPA '스파오' 유니클로에 도전장

  • 0
  • 0
  • 폰트사이즈

생활경제

    토종 SPA '스파오' 유니클로에 도전장

    • 0
    • 폰트사이즈

     

    이랜드의 SPA브랜드 스파오가 지난 12일 일본에 1,2호점인 센다이 아리오몰과 라라포트 요코하마점을 동시에 오픈하며 일본 패션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랜드그룹은 지난 12일 국내 최초 글로벌 SPA 브랜드인 스파오(SPAO)를 일본에 오픈 했다고 14일 밝혔다.

    센다이 아리오몰점은 7&I가 운영하고 있는 센다이 아리오몰 2층에 530평방미터 규모로, 요코하마점은 미쯔이부동산의 라라포트 요코하마점 3층에 860평방미터 규모로 입점했다.

    이랜드측은 "다양한 칼라와 디자인에 신선하다는 반응이 많았고, 특히 전체 품목의 15%를 차지하고 있는 세미정장류의 비즈니스 상품군들에 대한 일본 고객들의 관심이 높았다"고 전했다.

    이 시각 주요뉴스


    실시간 랭킹 뉴스

    노컷영상

    노컷포토

    오늘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