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母에게 부탁해 키운 대마 가족·멤버와 상습 흡연

 

서울중앙지검 강력부(윤재필 부장검사)는 대마 흡연 혐의(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 위반) 등으로 3인조 록밴드 '갤럭시 익스프레스'의 리더 이주현(35) 씨를 구속기소했다고 19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이 씨는 지난해 4월 서울 마포구 동교동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대마를 흡연하는 등 지난 5월까지 9차례에 걸쳐 집이나 자신이 소유한 자동차에서 대마를 흡연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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