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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남매·사돈 8명이 짜고 보험사기…35개 병원 전전, 중복치료

모자·남매·사돈 8명이 짜고 보험사기…35개 병원 전전, 중복치료

  • 2013-11-18 15:07

 

전남 화순경찰서는 18일 가벼운 질병으로 병원을 옮겨다니며 보험금을 가로챈 혐의로 박모(60·여) 씨 등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5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박 씨는 2008년 2월 24일부터 폐렴, 기관지 천식 등으로 35개 병원을 옮겨다니며 중복 치료를 받아 최근까지 8개 보험사로부터 70차례에 걸쳐 보험금 6억 2천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나머지 7명도 질병 재발 등 이유로 장기 입원을 반복해 수천만~수억 원을 챙긴 것으로 조사됐다.

모자, 남매, 사돈 사이인 세 무리가 챙긴 보험금은 23억 원에 달한다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은 다수 병원이 범행을 묵인한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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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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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KAO김명일2021-09-07 20:32:28신고

    추천1비추천2

    진짜 미안한 말이지만, 전쟁나면 이런 군인들로 국가 방어 하겠소? 아무리 징집제라하지만서도 군대가 군대 다워야지. 합법적으로 사람 죽이는 방법 배우는 거의 유일한 직업인데, 이것이 군대가 아니고 군사대학교요? 자기 조차도 못 이기는데 무슨 남을 이기겠다는지...사병들 폰이라니..아이고 골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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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KAO김명일2021-09-07 20:31:35

    작성자에 의해 삭제 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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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AVERh57242021-09-07 19:58:29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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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도방위사령부에서 이등병을 사살했습니다
    이 은폐된 살인사건을 국민앞에 폭로합니다
    https://youtu.be/Lu2mp82H4NQ
    http://www.함이병.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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