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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4일 에어텔' 55만원도 채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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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레저

    '방콕 4일 에어텔' 55만원도 채 안돼

    • 2015-11-13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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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광과 휴양 모두 가능해 배낭여행으로 제격

    (사진=삽자루투어 제공)

     

    첫 해외여행을 떠나는 이들이 입문코스로 선택하는 동남아는 거리가 가깝고, 물가가 저렴해 부담이 적다. 동남아에도 여러 관광지가 있지만, 태국은 관광과 휴양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어 더욱 사랑 받는다.

    삽자루투어는 '방콕 자유여행 4박 6일'을 54만9000원(총액운임기준) 특가에 선보인다. 타이에어아시아 왕복항공권, 전 일정 일급 호텔 숙박 및 조식, 공항~호텔 편도 픽업서비스, 방콕 BTS 1일 교통권, 레스토랑 및 스파 할인 쿠폰, 방콕 여행 안내 자료 등이 포함된다.

    방콕은 태국의 수도인 만큼 여러 명소가 존재한다. 서민들의 삶이 녹아있는 담넌샤두억 수산시장과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이 다녀간 카오산 로드, 명품 쇼핑의 메카 씨암 파라곤, 예쁜 카페와 맛집이 가득한 통러 등이 있다.

    (사진=삽자루투어 제공)

     

    태국을 대표하는 마사지도 빼놓을 수 없다. 지치고 힘든 심신을 한 번에 풀어줄 태국 정통 마사지는 고급스러운 서비스의 호텔·리조트 스파부터 거리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마사지까지 다양하다. 우리나라에 비해 저렴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태국에 왔으니 수끼(SUKI)도 꼭 맛봐야 한다. 우리나라의 전골이나 일본식 샤브샤브와 비슷한 음식으로 맑은 육수에 고기, 해산물, 어묵, 야채 등을 넣어 끓인 후 소스에 찍어먹는 태국 전통 음식이다. 재료는 다양하게 선택 가능하며, 종류에 따라 다르지만 평균적으로 60바트(약 1900원)면 맛볼 수 있다. 다 먹고 난 뒤에는 남은 국물에 참기름과 밥을 넣어 볶아 먹기도 한다.

    문의=삽자루투어(1661-6782/www.sjrtou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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