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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레저

    잠깐 타이완 갔다 올게! 지파이 먹으러!

    • 2016-03-18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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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말 활용하는 밤부엉이 타이완여행

    대만 초대 총통인 장개석을 기념하기 위해 만든 중정. (사진=여행박사 제공)
    중국과는 사이가 좋지 않지만, 전세계 여행자들과는 변함없는 애정전선을 보이는 타이완(대만). 볼거리와 먹거리 천국이라 사랑스럽지 않을 수가 없는 곳이다.

    애니메이션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이나 드라마 온에어를 보았던 기억이 있다면 '어? 여기!' 소리가 절로 나는 곳이 바로 타이완의 지우펀이다. 가파른 골목과 골목을 잇는 계단, 그 양쪽으로 전통 가옥들이 도열해 있다.

    가옥은 특유의 검은 색 바탕에 홍등으로 색감대비가 강렬해 기억하는 이들이 의외로 많다. 오르고 내리는 두 줄이면 꽉 차는 계단을 비집고 올라가면 그 좁은 길에서도 먹거리들을 팔고 있어 요기도 할 수 있다. 밤이면 불이라도 난 듯 화려한 조명으로 새로운 이미지를 연출해 내기도 한다.

    타이베이에서 차로 1시간을 달리면 희한한 모습의 해양 공원을 만나게 된다. 기암괴석이 바람과파도에 쓸려 마치 초코송이나 거북이 같은 모습을 하게 된 야류해양공원이다.

    프랑스 루브르와 함께 세계 5대 박물관 중 하나인 고궁. (사진=여행박사 제공)
    바닥에는 우리의 조상보다 훨씬 더 오래 전에 살다 갔을 바다 생물들의 화석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꽃 잎과도 같은 형태의 화석은 성게 화석으로 미국에서는 샌드달러라고도 부른다.

    이외에도 5000년의 역사를 들여다 볼 수 있는 고궁박물관이나 불교와 도교가 공존하는 용산사 등에서도 볼거리는 다양하다.

    열대성 기후 덕분에 타이완에도 야시장이 활성화 되어 있는데 특히 화시지에 야시장에 가면 노점에서 파는 온갖 요리들로 눈이 돌아간다.

    향신료가 사용되어 향이 독특한 타이완식 닭튀김인 지파이는 저렴하면서도 푸짐해 한국인들에게도 인기 메뉴가 됐다. 소고기로 육수를 내고 면과 고기를 함께 말아 먹는 우육면이나 곱창이 들어간 곱창 국수 등 타이완에서만 맛볼 수 있는 요리가 많다.

    여행박사(www.tourbaksa.com)에서는 원하는 대로 선택이 가능한 맞춤 패키지로 타이완 여행 상품을 판매 중이다. 타이완 핵심형부터 실속형, 완전 일주형 등 취향과 일정에 따라 자신만의 맞춤 패키지를 만들어 볼 수 있어 고객들의 문의가 많이 이어지는 상품이다.

    특히 여행박사에서 스쿠트 항공의 좌석을 미리 확보해 놓고 단독으로 진행하는 상품이라 가격도 저렴하다. 상품가와 포함내역, 여행일정 등의 자세한 사항은 여행박사(070-7017-0112)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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