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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에 서장훈이 떴다…수중 농구 한판 승부

(사진=SBS 제공)

 

'런닝맨'에서 초대형 수중 농구 대결이 펼쳐진다.

24일 방송되는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는 이광수의 지원군으로 등장한 서장훈, 홍진경, 이기우 등이 우월한 신체조건을 내세우며 런닝맨 멤버들을 위협했다.

그럼에도 6년 간 각종 게임으로 단련된 '런닝맨' 멤버들은 전 농구선수 출신 서장훈 앞에서도 월등한 실력으로 점수를 쌓아나갔다.

서장훈은 "아시안 게임 결승에서도 이렇게 긴장되진 않았다"며 당황한 모습을 감추지 못했다. 그러나 곧 적응을 마치고 장거리 슛을 멋지게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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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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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AVER나천2022-04-22 17:08:43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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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차피 수사일이 없어 지면 일이 줄잖아 그리 안해도 짜르려고 햇는데 잘나가 주는군

  • NAVER나자린2022-04-22 16:13:33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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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힘당 빽 믿고 설레발 까던 개검은 사표 안 내냐? 믿을 넘을 믿어야지 국힘당을 믿어?
    손가라 자를 시간이 다가 오네....... 안 도도도도도되ㅓ!!!!

  • NAVERebkim10042022-04-22 16:11:12신고

    추천3비추천0

    대검..어처구니 없네.. 법무부 외청 공무원들이 입법기관에서 정한 법을 따지는거야?? 선 넘지 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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