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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 경험 선사' 충청대 11년째 신입생 연주회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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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무대 경험 선사' 충청대 11년째 신입생 연주회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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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년 학과 개설과 함께 시작..."무대 경험 자신감 선사"

    (사진=충청대 제공)

     

    신입생들에게 자신감을 심어 주기 위해 해마다 연주회 무대를 선사하는 대학이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충청대학교 실용음악과는 오는 21일 저녁 7실 대학 문예관 아트홀에서 신입생 연주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2007년 학과 개설과 함께 시작된 연주회가 11년째 해마다 빠짐없이 이어지고 있는 것.

    이번 연주회는 보컬 솔로와 앙상블, 케이 팝(K-pop) 퍼포먼스, 기악 솔로와 앙상블, 댄스공연 등 14개 프로그램으로 70여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선배들의 축하공연과 함께 출연진 22명의 합창으로 공연을 마무리 하고, 기획은 전공 학생들이 맡아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이문희 학과장은 "해마다 개최하는 연주회지만 학생들과 공연을 만들어 내는 과정이 항상 새롭기만 하다"며 "음악에 대한 폭 넓은 이해와 자신감을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충청대 실용음악과는 개설 10주년인 지난해 최첨단 장비가 완비된 레코딩 스튜디오와 미디실을 개소하고, 4년제 학사 학위 전공 심화를 개설한데 이어 올해는 K-pop 전공도 신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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