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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행복하고 건강한 대한민국을 기대한다"

(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제공)

 

"건강한 나라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현아는 10일 오전 서울 성수동 큐브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진행된 혼성 유닛 트리플 H 라운드 인터뷰에서 새 정부에 바라는 점을 묻자 이 같이 답했다.

이어 그는 "우리 노래 '365 프레시(365 FRESH)'처럼 365일 항상 프레시하고 행복한 일만 가득했으면 한다"고 말을 보탰다.

"모두가 걱정 근심이 없을 수는 없겠지만, 빨리 회복되어서 건강한 나라가 되었으면 한다"고도 했다.

한편, 현아와 그룹 펜타곤 멤버 후이, 이던으로 구성된 트리플 H는 지난 1일 첫 번째 미니앨범 '199X'를 발매했다.

앨범에는 타이틀곡 '365 프레시'를 비롯해 '바라기', '꿈이야 생시야', '걸 걸 걸(GIRL GIRL GIRL) 등 4곡이 담겼다.

타이틀곡 '365 프레시'는 1990년대를 연상시키는 신나는 펑크 스타일의 곡으로, '1년 365일 항상 쿨 하고 멋지다'고 외치는 세 멤버의 개성 넘치는 보컬과 랩이 조화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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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AVER소울트립soultrip2022-04-19 12:49:45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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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가 당연히 취재는 해야 하고, 무역협회회장이 한일무역과 관련해서 일은 할수 있죠. 그런데 비밀리에 진행된 천왕 생일 축하연에 초대되어 참석 한것은 매국노죠. 안 가면 되는거지. 현장을 봐야만 취재가 됩니까. 언제 기자들이 현장 취재 열심히 했다고. 자료 받아서 대충 기사 만드는거 아니였나. 생일 축하가 뭐 대단한 취재라고ㅋㅋ 저런 매국노들을 국힘에서 추천 받아 장관으로 지명하는 윤석열 친일 앞잡이 수준 하고는 ㅋㅋ 역사를 100년 전으로 돌리려고 작정한게 아닌 이상 ㅋㅋ 한국을 일본에 팔지 왜?? ㅋㅋ 49.8% 지지자들도 친일파가 되버렸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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