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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갈았다" 온앤오프가 보내는 시그널 '위 머스트 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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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페셜 다녀가요

    "칼 갈았다" 온앤오프가 보내는 시그널 '위 머스트 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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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녀가요] 보이그룹 온앤오프 컴백 쇼케이스

    (사진=연합뉴스)
    보이그룹 온앤오프(ONF)가 긴 공백을 깨고 돌아왔다.

    이들이 신보를 내는 것은 지난해 6월 두 번째 미니앨범 '유 컴플리트 미'(You Complete Me) 발매 이후 8개월여 만이다.

    "8개월 만의 컴백이라 긴장된다. 초심 잃지 않고 열심히 활동하고 싶다"(와이엇)

    "더 멋진 모습 보여드리기 위해 매일 같이 연습실에서 시간을 보냈다"(제이어스)

    "단합을 위해 워크샵도 갔다. 멤버들과 더 돈독해진 것 같다"(이션)

    세 번째 미니앨범 '위 머스트 러브'(We Must Love)에는 총 5곡이 담겼다.

    앨범의 1번 트랙이자 타이틀곡인 '사랑하게 될 거야'는 온앤오프의 한층 성숙해진 감성을 느낄 수 있는 곡으로 프로듀싱팀 '모노트리'의 황현이 작사, 작곡했다.

    이 곡의 가사 내용은 지난 활동곡 '온/온프'(ON/OFF)와 '컴플리트'(Complete)의 연장선상에 있다.

    앞서 온앤오프는 '온/오프'로 '내게 네가 숨겨놓은 스위치가 있는 듯해'라고 노래했고, '컴플리트'에는 '네가 나를 만든 게 아닐까 의심이 될 정도'라는 메시지를 녹였다.

    '사랑하게 될 거야'를 통해서는 '과거 혹은 미래, 다른 세게에서부터 연결되어 온 우리'라는 주제 아래 상대를 향한 확신에 찬 감정을 노래했다.

    "'사랑하는 사람은 언젠가 만나가 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는 곡이다. 팬들이 저희를 사랑하게 만들겠다는 포부가 담긴 곡이기도 하다"(효진)

    "멤버들의 표정 연기를 확인할 수 있는 뮤직비디오도 기대해달라"(라운)

    "기존 활동곡들과는 또 다른 느낌의 퍼포먼스를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 '사랑하게 될 거야' 춤과 '무릎 쾅' 댄스가 포인트다"(유)

    "온앤오프의 반전 매력을 기대해달라"(제이어스) "조금 더 성숙해진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라운)

    '타임워프'를 소재로 한 이번 앨범은 5번 트랙부터 1번 트랙가지 역순으로 들었을 때 스토리가 하나로 이어진다는 특징이 있다.

    "5번 트랙 '아이 두'(I Do)는 다른 공간에 있어도 서로를 느낄 수 있다는 내용이 담긴 곡이자 여행의 시작을 알리는 곡이다"(유)

    "4번 트랙 '첫 사랑의 법칙'은 삼각관계에서 느껴지는 질투에 대한 곡이다 "(MK)

    "3번 트랙 '별일 아냐'에는 아픔을 함께 공유하자는 내용이 담겼다"(이션)

    "2번 트랙 '아이스 앤 파이어'는 '너로 인해 내가 뜨거워진다'고 말하는 곡이다"(라운)

    "전반적으로 앨범에는 '반드시 사랑하게 된다'는 이야기와 '온' 팀과 '오프' 팀으로 나뉜 온앤오프 멤버들의 우정에 대한 이야기가 녹아있다"(제이어스)

    (사진=연합뉴스)
    온앤오프는 WM엔터테인먼트가 B1A4 데뷔 이후 6년 만인 2017년 출격시킨 보이 그룹으로, 그간 한국과 일본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지난해에는 국내 유명 통신사 광고 모델로 발탁돼 화제를 모았다.

    이들은 이번 활동을 통해 자신들의 인지도를 한층 더 끌어올리겠다는 포부다.

    "더 많은 분께 온앤오프를 알리고 싶다. 아시아 팬미팅도 예정돼 있는 만큼, 이번 활동을 통해 많은 해외 팬들과 가까워지고 싶다"(라운)

    "연말에 가요시상식을 많이 봤다. 올 연말에는 저희도 출연해서 스페셜한 무대를 만들어보고 싶다. 단독 콘서트도 열어보고 싶다"(제이어스)

    "이번 컵백을 위해 칼을 갈았다. 퍼포먼스와 노래에 관심 가져달라"(와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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