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배너 닫기

노컷뉴스

"술 좀 그만마셔" 만류하는 동료 선원 흉기로 위협한 30대 입건

  • 0
  • 0
  • 폰트사이즈

광주

    "술 좀 그만마셔" 만류하는 동료 선원 흉기로 위협한 30대 입건

    • 0
    • 폰트사이즈
    목포 해양경찰서 청사 전경(사진=목포 해양경찰서 제공)

     

    술을 마시고 동료 선원을 폭행하고 흉기를 휘두른 30대 선원이 해경에 붙잡혔다.

    목포 해양경찰서는 만취 상태에서 동료 선원을 폭행하고 흉기로 위협한 혐의로 A(35)씨를 긴급 체포했다고 20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8일 밤 10시 30분쯤 전남 신안군 재원도 인근 해상을 지나던 선박에서 B(40)씨 등 선원 2명을 폭행하고 흉기로 위협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A씨는 동료 선원들이 술 좀 그만 마시라고 말리자 동료 선원들에게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드러났다.

    해경은 동료 선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이 시각 주요뉴스


    실시간 랭킹 뉴스

    노컷영상

    노컷포토

    오늘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