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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정부 섬 발전 사업 대상지에 경남 15곳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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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내년 정부 섬 발전 사업 대상지에 경남 15곳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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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섬 지역 특화사업 4곳·특수상황지역 개발사업 11곳

    거제 지심도. 경남도청 제공거제 지심도. 경남도청 제공
    경상남도는 도내 섬 15곳이 행정안전부의 섬 발전 사업의 내년도 신규 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지속 가능한 섬마을 조성을 위한 주민 조직체를 구성하고 마을 발전 계획을 세우는 '섬 지역 특화 사업'에는 통영 추도·비진도, 거제 지심도·황덕도 등 4곳(26억 원)이 선정됐다.

    또, 섬 발전 촉진법에 따라 행정 지원 등 특수한 지원 조치가 필요한 '특수상황지역개발사업'에는 창원 송도와 사천 마도, 통영 좌도·우도 등 6곳, 거제 지심도 등 3곳 등 11곳(68억 원)이 뽑혔다.

    이 중 통영시가 선정한 '드론을 활용한 섬마을 정주여건 개선사업'은 사람이 사는 섬 32곳에 드론 물류 배송 시스템을 구축하고, 2개 마을에는 드론 공동 방제·방역 체계를 구축하는 것으로, 섬 주민의 기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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