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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주요 뉴스]인천에 물폭탄…호우피해 300여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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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주요 뉴스]인천에 물폭탄…호우피해 300여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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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에 물폭탄…호우피해 300여 건

    인천 내륙지역에 호우경보가 발효된 8일 오후 인천시 부평구 부평경찰서 인근 도로가 빗물에 잠겨 있다. 연합뉴스인천 내륙지역에 호우경보가 발효된 8일 오후 인천시 부평구 부평경찰서 인근 도로가 빗물에 잠겨 있다. 연합뉴스어제부터 인천에는 하루 240㎜가 넘는 폭우가 쏟아지면서 전통시장이 물에 잠기거나 인근 옹벽의 붕괴 위험으로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잇따랐습니다.

    오늘 오전 인천 전통시장인 일신시장의 상가 절반은 물에 잠겼고, 인천 운남동의 4층 주택 인근에선 옹벽이 무너질 것 같다는 신고가 접수돼 주민 30여명이 인근 숙박업소로 대피했습니다.
     
    어제 오전 8시부터 오늘 새벽 6시까지 인천소방에는 336건의 호우 피해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검찰, '인하대 성폭행 추락사' 남학생에 살인죄 적용

    연합뉴스연합뉴스
    인하대 캠퍼스에서 여학생을 성폭행하려다 건물에서 추락해 숨지게 한 남학생에게 검찰이 살인죄를 적용해 재판에 넘겼습니다.

    인천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는 성폭력 처벌법상 강간 등 살인 혐의로 인하대 1학년생 스무살 A씨를 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경찰은 증거 불충분으로 살인 혐의를 적용하지 못했지만, 검찰은 A씨가 피해여성이 지상 2층 높이에서 아스팔트 바닥으로 추락하는 등 사망할 가능성을 알고 있었음에도 도주한 것으로 보고 미필적 고의에 의한 살인 혐의를 적용했습니다.


    인천항 상반기 중고차 수출 33% 감소 "경기침체 영향"

    국내 최대 규모인 인천항의 중고차 수출이 올해 들어 큰 폭으로 감소했습니다.

    인천항만공사에 따르면 올 상반기 인천항의 중고차 수출량은 15만700여 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3% 줄었습니다.

    업계는 중고차 주요 수입국인 북아프리카와 중동아시아, 남아메리카 국가의 경제 상황이 악화하면서 중고차 수출량이 감소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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