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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망상서 27일 전국 최초 '펫티켓' 드론 라이트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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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

    동해 망상서 27일 전국 최초 '펫티켓' 드론 라이트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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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요약

    펫티켓 여행문화에 대한 메시지 전달
    드론 300대 망상해변 배경 '불빛 쇼'

    드론쇼. 동해시 제공드론쇼. 동해시 제공
    강원 동해시가 오는 27일 망상오토캠핑리조트 광장에서 전국 최초로 반려동물을 주제로 하는 '펫티켓 드론 라이트쇼'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펫티켓이란 펫(애완동물)과 에티켓의 합성어로 애완동물을 기를 때 지켜야 할 공공예절이다. 최근 반려동물과 함께 생활하고 여행하는 관광객이 점차 증가함에 따라 '펫티켓' 여행문화에 대한 메시지 전달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진행되는 이번 드론 라이트쇼는 한국관광공사가 주관, 동해시가 주최하는 사회공헌사업으로 펫과 함께 깨끗하고 안전한 여행문화를 조성하고자 마련했다.
     
    공연은 27일 오후 8시 30분부터 약 10분간에 걸쳐 드론 300대가 망상 오토캠핑리조트 일원 상공을 비행하면서 청정 망상해변을 배경으로 화려한 불빛 쇼를 선보이며 아름다운 밤하늘을 수놓게 된다.
     
    이와 함께 시는 이번 드론라이트쇼와 병행해 27일부터 28일까지 스포츠 바이어와 인플루언서를 초청해 팸투어를 실시하는 등 시의 브랜드 가치를 제고할 방침이다.

    이월출 문화관광과장은 "반려동물과 함께 생활하는 시민과 관광객이 늘어나는 만큼 펫티켓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고 모두가 함께하는 사회가 되는 것은 물론, 관람객들이 망상해변에서 인상 깊은 추억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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