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은 16일 오후 충북 청주시 오송읍 궁평 2지하차도 침수 사고 수색 작업 현장을 찾아 "지금은 모든 힘을 다해서 구조와 복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원 장관은 "폴란드 출장에 다녀오고 인천공항에 귀국한 뒤 즉시 여기(사고 현장)에 왔다"며 "전국적인 폭우 때문에 열차 탈선 사고도 있었고 사고 현장을 정확하게 파악 후 나라의 모든 역량을 수혜 복구와 피해 예방에 쏟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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