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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바르게살기운동 전남협의회, '안전 문화' 앞장

    19일 순천만서 아름다운 전남 만들기 전진대회

    전라남도 제공전라남도 제공
    전라남도는 19일 순천만 생태문화교육원 다목적홀에서 바르게살기운동 전남도협의회가 '2023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한 아름다운 전남 만들기 전진 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바르게살기운동 전남협의회가 주최하고 전남도, 순천시가 후원한 이번 대회엔 서동욱 전남도의회 의장, 소병철 국회의원, 노관규 순천시장, 22개 시군과 320개 읍면동 바르게살기운동 회원 1500여 명이 참석했다.
     
    대회는 회원 활동성과 보고로 시작됐다. 이어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제104회 전국체전, 국제농업박람회 등 도내에서 진행되는 메가 이벤트 성공 개최 퍼포먼스와 함께 안전한 사회와 깨끗한 환경 조성을 다짐했다.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봉사한 회원에 대해 전남도지사(8명), 전남도의회 의장(5명), 전남도교육감(4명), 전남도경찰청장(2명) 표창도 각각 수여됐다.
     
    장헌범 전남도 기획조정실장은 "교통안전 릴레이 캠페인, 생명의 땅 으뜸 전남 알리기 행복투어 등 활발한 활동으로 안전문화 확산에 앞장서줘 감사하다"며 "전남도도 도민 모두가 안전한 행복 전남을 위해 온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바르게살기운동 전남도협의회는 1989년 설립한 이래 현재 도내 320개 지회 2만여 회원이 활동하고 있는 대표적 국민운동단체다. 지난 34년 동안 건전한 사회, 건강하고 안전한 전남을 만드는데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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