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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혹 앞둔 신영석에 동료들이 한 말 "등번호 30번 가져, 2030년까지 뛸 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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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혹 앞둔 신영석에 동료들이 한 말 "등번호 30번 가져, 2030년까지 뛸 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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