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청 제공 경상남도는 경남건축문화제 조직위원회와 함께 도내 주요 건축물·공간 100여 곳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건축사와 함께하는 경남 건축물 답사' 책자를 발간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책자는 경남건축문화제의 대표 프로그램인 '도민건축대학'을 통해 지난 25년간 쌓아온 연도·일정별 답사 기록을 정리한 결과물이다.
이동 동선과 장소별 특징, 공간적 의미를 상세히 담아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누구나 쉽게 답사할 수 있도록 꾸며졌다. 경남도와 경남관광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도는 건축 답사를 지역 관광과 연계해 방문객 유치,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