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배너 닫기

전북

    새해 첫날 군산 골프장서 화재…재산 피해 7억 1800만 원

    • 0
    • 폰트사이즈

    직원 없는 사이 발화해 자연적으로 꺼져…소방 당국 "원인 조사 중"

    불에 탄 골프장 관리동 내부. 전북소방본부 제공불에 탄 골프장 관리동 내부. 전북소방본부 제공
    1일 오전 8시 58분쯤 전북 군산시 옥서면의 한 골프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골프장 관리동 2개 건물이 모두 타고 전동카트 등 골프장 관리기구가 불에 타 약 7억 182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이날 화재는 골프장에 상주하는 직원이 없었던 지난 31일 오후 6시부터 관리자가 출근한 1일 오전 8시 30분 사이에 발생한 후 자연적으로 꺼진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이 시각 주요뉴스


    실시간 랭킹 뉴스

    노컷영상

    노컷포토

    오늘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