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은 현재 시즌8 오디오북 제작을 위한 녹음을 진행 중이며, 향후 시각장애 아동들의 교육 격차 해소와 장애인 인식 개선을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도 전개할 계획이다. 롯데홈쇼핑 제공 롯데홈쇼핑이 책 한 권, 따뜻한 한 끼, 배움을 전하는 목소리로 나눔 문화를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롯데홈쇼핑은 매주 이어지는 반찬 나눔, 10년 넘게 지속된 음성도서 제작, 12년간 꾸준히 운영한 작은도서관 등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롯데홈쇼핑이 방송업의 특성을 살려 한국장애인재단과 함께 운영 중인 '드림보이스' 활동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6년 시작한 드림보이스는 시각장애 아동 음성도서 제작 사업이다.
현재 시즌7까지 모두 196권의 도서를 녹음하고 음성도서 4450세트를 제작해 복지시설 1700여곳에 기증했다.
현재 시즌8 오디오북 제작을 위한 녹음을 진행 중이며, 향후 시각장애 아동들의 교육 격차 해소와 장애인 인식 개선을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도 전개할 계획이다.
롯데홈쇼핑이 방송업의 특성을 살려 한국장애인재단과 함께 운영 중인 '드림보이스' 활동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6년 시작한 드림보이스는 시각장애 아동 음성도서 제작 사업이다. 롯데홈쇼핑 제공 '작은도서관'도 롯데홈쇼핑이 2013년부터 이어온 미래세대 교육 지원 사업이다.
서울 강서구 1호점을 시작으로, 경기, 충청, 경상, 전라, 제주까지 전국 모든 지역에 작은도서관을 설립했다. 누적 기부금은 30억원 이상이다. 도서 지원 20만 권, 방문자는 480만 명을 넘어섰다.
지난해 11월에는 국내 유일의 발달장애 아동 재활전문 공공병원인 서울특별시 어린이병원에 '작은도서관' 100호 특별관을 개관했다.
롯데홈쇼핑 대표 프로그램 '최유라쇼'에서 나눔방송을 통해 주문 건당 1,004원이 적립돼 건립 비용으로 활용됐다.
발달장애 아동들의 감각 발달과 창의적 표현을 돕기 위한 창작공간, 자폐, 발달장애 아동들의 미술작품을 제작, 전시하는 쇼룸 등 특화 공간도 함께 구성했다.
롯데홈쇼핑은 이번 100호점과 74호점인 특수학교 '서울정진학교', 94호점인 보바스병원 어린이병동에 이어, 앞으로 지원이 더욱 절실한 아이들에게 가장 먼저 닿는 공간이 되어야 한다는 취지 아래 특수학교와 보호종료아동센터 등 복지 사각지대로 지원 범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롯데홈쇼핑은 지역 돌봄 활동 '희망수라간'도 10년 가까이 이어오고 있다. 본사가 있는 영등포 지역을 중심으로 사회적 배려계층에게 정기적으로 반찬을 전달하고 있다. 현재까지 모두 452회, 전달된 반찬만 7만4천여개에 이른다. 롯데홈쇼핑 제공지역 돌봄 활동 '희망수라간'도 10년 가까이 이어오고 있다. 본사가 있는 영등포 지역을 중심으로 사회적 배려계층에게 정기적으로 반찬을 전달하고 있다. 현재까지 모두 452회, 전달된 반찬만 7만4천여개에 이른다.
이동규 롯데홈쇼핑 커뮤니케이션부문장은 "사회공헌 활동은 앞으로도 일회성이 아닌 지속성과 현장 중심의 맞춤형 나눔에 초점을 맞출 계획"이라며 "일상의 식탁을 지키는 나눔부터 아이들의 미래를 키우는 교육 지원까지, 사회 전반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롯데홈쇼핑이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연말 나눔을 제공하고 있다. 롯데홈쇼핑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