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화면 캡처은퇴를 선언한 가수 임재범이 '싱어게인4' 스페셜 무대로 대미를 장식했다.
임재범은 지난 6일 방송한 JTBC '싱어게인-무명가수전 시즌4'(이하 '싱어게인4')에 심사위원으로 출연해 최종 파이널을 함께 했다.
이날 임재범은 참가자들의 무대가 모두 끝난 뒤 같은 날 발매된 신곡 '라이프 이즈 어 드라마'(Life is a Drama)의 라이브 무대를 최초로 선보였다.
이어 임재범은 백지영을 비롯한 '싱어게인4' 톱10과 함께 자신의 곡 '인사'와 시나위의 '라디오를 켜고' 단체 무대를 펼쳤다.
한편 지난해 대구와 인천에서 전국투어 콘서트 '나는 임재범이다'를 시작한 임재범은 오는 17일과 18일 서울 송파구 KSPO DOME에서 투어 공연으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어 부산, 수원, 고양, 광주, 울산, 창원에서 '나는 임재범이다'를 이어간다.